一時期、東京の入谷(Iriya)で生活していた時代があり、
その時、よく谷中(Yanaka)を散策した思い出があります。
谷中はお寺の町で、しかも細い路地や古い町並みが残っており、
大好きな場所でした^^
特に、言問通り「上野桜木」交差点を右折してすぐ右側に
「愛玉子」(OGYOCHI)と書かれた古い看板の一見ラーメン屋さん
みたいなお店があります。
でも、ここは知る人ぞ知る大変有名なお店なのです^^
「愛玉子」(OGYOCHI)とは何?
台湾の新高山の山麓に密生する植物で
昔は原住民が常食にしていました。
カロリーは米と同じ位あり腎臓の妙薬と云われます
果実状の種子を加工し寒天のようにして食します。
↑お店の中に書いてあった説明文です^^
実際食べてみたのですが、私的にはあまり好きになれませんでしたが、、、(v_v)
한시기, 도쿄의 이리야(Iriya)에서 생활하고 있었던 시대가 있어, 그 때, 자주(잘) 야나카(Yanaka)를 산책한 추억이 있습니다. 야나카는 절의 마을에서, 게다가 가는 골목이나 낡은 마치나미 봐가 남아 있어 정말 좋아하는 장소였습니다^^ 특히, 언문대로 「우에노사쿠라기」교차점을 우회전 하자 마자 우측으로 「뽕나무과 상록저목」(OGYOCHI)이라고 쓰여진 낡은 간판의 일견 라면집씨 같은 가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는 아는 사람아는 몹시 유명한 가게입니다^^ 「뽕나무과 상록저목」(OGYOCHI)이란 무엇? 대만의 니이타카산의 산록에 밀생 하는 식물로 옛날은 원주민이 주식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칼로리는 미와 같은 정도 있어 신장의 묘약과 말해집니다 과실장의 종자를 가공해 한천과 같이 해 음식 합니다. ↑가게안에 써 있던 설명문입니다^^ 실제 먹어 보았습니다만, 사적으로는 너무 좋아하게 될 수 없었습니다만, , , (v_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