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o Wrote…
>요즘엔 잘 모르겠어요 ㅡㅡ 엄마가 말리지만 아빠의 힘으로 할려구 하거든요 예전에 검도했을때 새벽 5시 50분때 일어났떤 경력이 있는터라 ^^v
>시체를 닦아보고 싶거든요 ㅡㅡ
>여전히 엽기적인 능력을 들어내고 있는 +_+
>요즘은 신문을 ㅡㅡ 나이보고 일 시키나봐요 역시 ㅡㅡ
>전화하니까 ㅡㅡ 대학생입니까 하구 묻길래 중학생 자퇴라구 하니까 ㅡㅡ 바로 나중에 전화는 해드릴께요하고 ㅡㅡ 으윽 ㅡㅡ 이론
>어쨌든 시체닦기 ㅡㅡ 아빠와 이야기를 해서 해보구 말게쓰 !!
>ㅋㅋ 정보 부탁해요 ~~~
>돈을 묻기도 전에 전화를 끊어서 아직 모르겠어요 슬뤠쉬형~
>구럼 !!! 화이팅입니다 모두들!
>4강 가능할까 ㅡㅡ 가보자 그럼
일찍 일어나니 좋구나. 근데 참 의외다. 나이보고 신문시킨다...
에고.. 자기네들이 돈 주면 얼마나 준다고 그걸 원하는지 모르겠다.
요즘 사람들이 책임감이 없다고 뭐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지국장 꽤나 고생하겠다. 성실한 사람도 많지만, 신문배달을 통해
벌어 먹겠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텐데 말야.
(그건 대학생들도 힘든건데..)
나도 얼마전에 그만 둔지라, 지국장이 정말 아쉬워하더군.
근데 요즘 그렇게 벼랑 끝에 몰린사람들이 많나? 아무리 어렵다고들하지만..
>jiro Wrote... >요즘엔 잘 모르겠어요 ㅡㅡ 엄마가 말리지만 아빠의 힘으로 할려구 하거든요 예전에 검도했을때 새벽 5시 50분때 일어났떤 경력이 있는터라 ^^v >시체를 닦아보고 싶거든요 ㅡㅡ >여전히 엽기적인 능력을 들어내고 있는 +_+ >요즘은 신문을 ㅡㅡ 나이보고 일 시키나봐요 역시 ㅡㅡ >전화하니까 ㅡㅡ 대학생입니까 하구 묻길래 중학생 자퇴라구 하니까 ㅡㅡ 바로 나중에 전화는 해드릴께요하고 ㅡㅡ 으윽 ㅡㅡ 이론 >어쨌든 시체닦기 ㅡㅡ 아빠와 이야기를 해서 해보구 말게쓰 !! >ㅋㅋ 정보 부탁해요 ~~~ >돈을 묻기도 전에 전화를 끊어서 아직 모르겠어요 슬뤠쉬형~ >구럼 !!! 화이팅입니다 모두들! >4강 가능할까 ㅡㅡ 가보자 그럼 일찍 일어나니 좋구나. 근데 참 의외다. 나이보고 신문시킨다... 에고.. 자기네들이 돈 주면 얼마나 준다고 그걸 원하는지 모르겠다. 요즘 사람들이 책임감이 없다고 뭐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지국장 꽤나 고생하겠다. 성실한 사람도 많지만, 신문배달을 통해 벌어 먹겠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텐데 말야. (그건 대학생들도 힘든건데..) 나도 얼마전에 그만 둔지라, 지국장이 정말 아쉬워하더군. 근데 요즘 그렇게 벼랑 끝에 몰린사람들이 많나? 아무리 어렵다고들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