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글리님 아이디 보니까 영화 한장면이 생각나네요.
>모글리 Wrote…
>건전지를 새로 산 다음 그 건전지가 다 닳게
>
>되면, 새로운 건전지를 사서 갈아 끼우곤 합니다.
>
>그 건전지 중엔 오래가는 것이 있는가 하면,
>
>짧게 가는 것도 있고, 다 달면 재충전 할 수 있는
>
>충전지라는 것도 있지요.
>
>인간관계도 이와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 조금씩 알게
>
>되면서 그 관계가 오래가는 경우가 있는가
>
>하면은, 그 반대로 아주 짧게 가는 경우도 있지요...
>
>또 그 사람과의 만남은 끝이라 생각했는데 어떤
>
>계기를 통해 다시 친분을 갖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말하자면 충전을 시키면 회복되는 충전지와
>
>같은 그런 사람..
>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
>여러분이 가끔씩 느끼는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
>서운함은 그 당사자를 단지 일회용 건전지 정도
>
>로만 생각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
>반대로 그 사람을 충전지라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
>
>상대방의 충전기가 되어줄 수 있는 여유가
>
>있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합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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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글리님 아이디 보니까 영화 한장면이 생각나네요. >모글리 Wrote... >건전지를 새로 산 다음 그 건전지가 다 닳게 > >되면, 새로운 건전지를 사서 갈아 끼우곤 합니다. > >그 건전지 중엔 오래가는 것이 있는가 하면, > >짧게 가는 것도 있고, 다 달면 재충전 할 수 있는 > >충전지라는 것도 있지요. > >인간관계도 이와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 조금씩 알게 > >되면서 그 관계가 오래가는 경우가 있는가 > >하면은, 그 반대로 아주 짧게 가는 경우도 있지요... > >또 그 사람과의 만남은 끝이라 생각했는데 어떤 > >계기를 통해 다시 친분을 갖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말하자면 충전을 시키면 회복되는 충전지와 > >같은 그런 사람.. >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 >여러분이 가끔씩 느끼는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 >서운함은 그 당사자를 단지 일회용 건전지 정도 > >로만 생각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 >반대로 그 사람을 충전지라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 > >상대방의 충전기가 되어줄 수 있는 여유가 > >있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합니다^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