良い友達 PositiveFreeStyle

 재봉틀이 너무 갖고 싶었다. 그래서 고민에 고민 끝에 할부로샀다..ㅠㅠ
근데 첫 할부도내지 못하고 짤렸다.ㅠㅠ 빵집에서 일했는데 근처 탑마트에 빵가게가 생기면서 장사가 않되서.. 짤렸다.. 막상 백수가 되니 일 할때 보다..재봉틀에 손이 않가는것같다..내가 좀 많이 게으름쟁이라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아직 한달이 다 되간다. 놀면 옷 많이 들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지금 어제 피자 먹다가 남은 피클을 먹고 있다..
시다. 


re : 가장 필요한게 뭐다냐...

 재봉틀이 너무 갖고 싶었다. 그래서 고민에 고민 끝에 할부로샀다..ㅠㅠ 근데 첫 할부도내지 못하고 짤렸다.ㅠㅠ 빵집에서 일했는데 근처 탑마트에 빵가게가 생기면서 장사가 않되서.. 짤렸다.. 막상 백수가 되니 일 할때 보다..재봉틀에 손이 않가는것같다..내가 좀 많이 게으름쟁이라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아직 한달이 다 되간다. 놀면 옷 많이 들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지금 어제 피자 먹다가 남은 피클을 먹고 있다.. 시다. 



TOTAL: 8254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4534 re :RERERERERER....... 하늘별이 2003-01-14 204 0
4533 +_+ 오....... 하늘별이 2003-01-14 243 0
4532 re : 부&#....... 슬레쉬 2003-01-14 176 0
4531 첫 ᒏ....... rapoonjel- 2003-01-13 216 0
4530 re : 살&#....... 슬레쉬 2003-01-13 196 0
4529 아마....... illusion 2003-01-11 218 0
4528 살려....... rapoonjel- 2003-01-10 217 0
4527 re :내....... aria0313 2003-01-09 237 0
4526 저!! 3....... illusion 2003-01-08 240 0
4525 오랜....... taki 2003-01-07 226 0
4524 여기....... whitejiro 2003-01-01 215 0
4523 은둔....... rapoonjel- 2002-12-31 175 0
4522 あけ....... 대한남아 2002-12-31 292 0
4521 안녕....... rapoonjel- 2002-12-29 210 0
4520 2002년 12....... edwardwb 2002-12-29 348 0
4519 ujin ni naridai vicallake 2002-12-26 320 0
4518 하이....... 3351 2002-12-25 238 0
4517 흐음....... taki 2002-12-24 238 0
4516 re : 가&#....... rapoonjel- 2002-12-23 218 0
4515 가장....... harizu 2002-12-23 25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