昨日か.. C某大型値引き売り場に行きました..
ペットをパヌンゴッがあったが...
猫がいますね‾ +_+
ペルシアン猫だと言っていたが... 本当の毛がとても白くて
きれいで.. 万誌作万誌作..;;
ところで.. とても狭いうちの中に 2匹が入っていますね...
本当に可哀想でした..; 一匹を求めてくれようとしたが...
-_-; 身の代金が高い身なので.. 放棄... (何か言葉が変だ)
ほとんど私の月給の半分位ですね....
今.. 行って.. 密かに写真でも撮ろうと言ったら..
デ−カのバッテリーが... 底がつきましたね!
惜しいです.
어제인가.. C모 대형 할인매장에 갔었습니다.. 애완동물을 파는곳이 있었는데... 고양이가 있더군요~ +_+ 페르시안 고양이라고 하던데... 진짜 털이 너무 하얗고 예뻐서.. 만지작 만지작..;; 근데.. 너무 좁은 우리 안에 2마리가 들어가있더군요... 진짜 불쌍했습니다..; 한마리를 구해주려다가... -_-; 몸값이 비싸신 몸이라서.. 포기... (뭔가 말이 이상하다) 거의 제 월급의 반 정도더군요.... 지금.. 가서.. 몰래 사진이라도 찍을라고 했더니.. 디카의 밧데리가... 바닥이 났네요!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