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
언제나 내곁에서 날 지켜주구
내가 어려울때 손내밀어주구
항상 뒤에서 바라봐 주는 그런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너무 나쁜 아이라서
그애의 그런 고마움을 알면서두
항상 고맙단 말 한마디 못해주었습니다.
곁에 있는사람은 떠나봐야 안다구...
그아이와 잠시 떨어져 있었던 적이 있었져
정말 절실히..아주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이후로 그애가 떠나지 않도록
노력하려하지만...그게 잘 안대네여
그래두 이 마음만은 알아주었음 하네여...
그치만 그아인 이걸 보지 못할겁니다.
언젠가 내 마음을 말해주어야게찌...
차칸아이~~차칸 내 친구...
언제나 함께 하고픈 친구...♡
나에겐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 언제나 내곁에서 날 지켜주구 내가 어려울때 손내밀어주구 항상 뒤에서 바라봐 주는 그런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너무 나쁜 아이라서 그애의 그런 고마움을 알면서두 항상 고맙단 말 한마디 못해주었습니다. 곁에 있는사람은 떠나봐야 안다구... 그아이와 잠시 떨어져 있었던 적이 있었져 정말 절실히..아주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이후로 그애가 떠나지 않도록 노력하려하지만...그게 잘 안대네여 그래두 이 마음만은 알아주었음 하네여... 그치만 그아인 이걸 보지 못할겁니다. 언젠가 내 마음을 말해주어야게찌... 차칸아이~~차칸 내 친구... 언제나 함께 하고픈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