良い友達 PositiveFreeStyle

세상을 알기엔 아직 어린 나이
세상에 의지하기엔 이미 커버린
나는 이 혼돈속의 정리를 원한다.
두가지 세계에서 외면당한 설움
나와 같은 공허속의 이름 신세대...
우리를 바라보는
포장된 시선들은 배부른 소리 하지말라고 한다.
그때가 좋았다고 한다.
그건 나약한 사고이다. 어느 시간속에 존재하건
자신의 행복은 자신의 책임이다.
시대의,시간의 책임이 아니다.
나와같은 신세대여 아무런 대책없는
미래에 대한 넋두리 이젠 닥쳐주었으면 한다.
냉정한 내 발언에 숨이 막혀오는이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나약한 영혼이여!
도피의 끝은 진정 죽음이 아니다.
영원히 깨어있다.
날개를 잃어버린 채 추락하는 영혼이 될 것이다.
나는 두가지 길 중 사람들의
발자취가 없는 가시밭길을 택하련다
나의 선택에 따르는 고통은 견딜 수 있다
가시를 밟으며 피를 흘린 듯
새로운 곳에 내가 먼저 갈 수 있다면..

어느시간속에 존재하건 자신의 행복은 자신의 책임이라....
음...

 


서태지. 고교자퇴하면서 쓴 글..

세상을 알기엔 아직 어린 나이 세상에 의지하기엔 이미 커버린 나는 이 혼돈속의 정리를 원한다. 두가지 세계에서 외면당한 설움 나와 같은 공허속의 이름 신세대... 우리를 바라보는 포장된 시선들은 배부른 소리 하지말라고 한다. 그때가 좋았다고 한다. 그건 나약한 사고이다. 어느 시간속에 존재하건 자신의 행복은 자신의 책임이다. 시대의,시간의 책임이 아니다. 나와같은 신세대여 아무런 대책없는 미래에 대한 넋두리 이젠 닥쳐주었으면 한다. 냉정한 내 발언에 숨이 막혀오는이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나약한 영혼이여! 도피의 끝은 진정 죽음이 아니다. 영원히 깨어있다. 날개를 잃어버린 채 추락하는 영혼이 될 것이다. 나는 두가지 길 중 사람들의 발자취가 없는 가시밭길을 택하련다 나의 선택에 따르는 고통은 견딜 수 있다 가시를 밟으며 피를 흘린 듯 새로운 곳에 내가 먼저 갈 수 있다면.. 어느시간속에 존재하건 자신의 행복은 자신의 책임이라.... 음...



TOTAL: 8254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2654 남자....... 대한남아 2001-04-11 164 0
2653 고민....... 대한남아 2001-04-11 107 0
2652 서태....... pieya 2001-04-10 163 0
2651 이휴....... lam1119 2001-04-10 101 0
2650 re : nam3136 2001-04-10 106 0
2649 답답....... darkanjel 2001-04-10 140 0
2648 re : 술&#....... harizu 2001-04-09 225 0
2647 ㅎㅎ....... lam1119 2001-04-09 121 0
2646 월요....... 대한남아 2001-04-09 104 0
2645 어~Ᏺ....... Coooooool 2001-04-08 98 0
2644 re : re : Ǻ....... 슬레쉬 2001-04-08 103 0
2643 re : 이 &....... ganbaru1212 2001-04-07 136 0
2642 이 ᐯ....... 애기♡ 2001-04-07 121 0
2641 에휴....... heahyun 2001-04-07 105 0
2640 자기....... aria0313 2001-04-07 155 0
2639 난 ᐂ....... 빗자루 2001-04-06 102 0
2638 나두....... maverick 2001-04-06 106 0
2637 내일....... lam1119 2001-04-06 102 0
2636 고장....... lam1119 2001-04-06 107 0
2635 흐흐....... 빗자루 2001-04-06 1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