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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사람과 곰의 사랑이야기
大田

대전분들은 많이 아시는 이야기 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공주의 전설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아득한 옛날 한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강을(지금의 금강)건너 갔다가 암 곰에게 붙들려서 본의 아니게 동굴에 같혀 곰과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암곰은 (여자곰)의심이 많아서 밖으로 나갈 때는 동굴의 입구를 바위로 막아 놓고 나가곤 하였답니다. 그렇게 수년간을 살아 오면서 , 아이까지 둘을 낳았는데 하루는 곰이 방심한 틈을 타서 나무꾼이 동굴을 빠져나와 강을 건너오고 말았답니다. 이 광경을 바라본 곰은 다시 돌아 오라고 애처롭게 호소하였지만 남편(나무꾼)은 돌아오지 않자 곰은 슬퍼하면서 두 아이를 안고 강물에 몸을 던져 죽었다는 이야기 이지요, 그후로 계속 곰의 원혼으로 보이는 흉년과 배가 전복되는 일이 많이 발생되어 사람들이 죽은곰의 원혼을 달래기 위한 사당을 세웠고 이후로 그런일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지금도 공주에는 곰사당이 있어서 그때의 곰영혼을 달래고 있고, 사람과 곰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지요. 한국인은 아마 곰이란 동물과 많은 친근감을 가지고 있는가 봅니다. 단군신화에서의 곰과 전국 각지에 곰과 관련된 전설,유래등이 많은거 보면 말입니다. 


사람과 곰의 사랑이야기

대전분들은 많이 아시는 이야기 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공주의 전설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아득한 옛날 한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강을(지금의 금강)건너 갔다가 암 곰에게 붙들려서 본의 아니게 동굴에 같혀 곰과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암곰은 (여자곰)의심이 많아서 밖으로 나갈 때는 동굴의 입구를 바위로 막아 놓고 나가곤 하였답니다. 그렇게 수년간을 살아 오면서 , 아이까지 둘을 낳았는데 하루는 곰이 방심한 틈을 타서 나무꾼이 동굴을 빠져나와 강을 건너오고 말았답니다. 이 광경을 바라본 곰은 다시 돌아 오라고 애처롭게 호소하였지만 남편(나무꾼)은 돌아오지 않자 곰은 슬퍼하면서 두 아이를 안고 강물에 몸을 던져 죽었다는 이야기 이지요, 그후로 계속 곰의 원혼으로 보이는 흉년과 배가 전복되는 일이 많이 발생되어 사람들이 죽은곰의 원혼을 달래기 위한 사당을 세웠고 이후로 그런일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지금도 공주에는 곰사당이 있어서 그때의 곰영혼을 달래고 있고, 사람과 곰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지요. 한국인은 아마 곰이란 동물과 많은 친근감을 가지고 있는가 봅니다. 단군신화에서의 곰과 전국 각지에 곰과 관련된 전설,유래등이 많은거 보면 말입니다. 



TOTAL: 67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848 re : 마&#....... taejunboy 2000-06-26 138 0
847 축하....... circuitbreaker 2000-06-26 81 0
846 마사....... lovecjw 2000-06-26 133 0
845 마사....... aria0313 2000-06-26 148 0
844 맞아....... hanul 2000-06-26 69 0
843 마사....... maverick 2000-06-26 282 0
842 re : 복&#....... s0909sin 2000-06-26 73 0
841 사람....... s0909sin 2000-06-26 673 0
840 re :여....... taejunboy 2000-06-26 740 0
839 re : 배&#....... taejunboy 2000-06-26 747 0
838 re : 우&#....... taejunboy 2000-06-26 77 0
837 나도....... hanul 2000-06-26 69 0
836 아늑....... kijeong 2000-06-26 141 0
835 우와....... happy 2000-06-26 731 0
834 re : 옛&#....... taejunboy 2000-06-25 597 0
833 배고....... hanul 2000-06-25 133 0
832 re : 아~~....... taejunboy 2000-06-25 86 0
831 re : 배&#....... taejunboy 2000-06-25 579 0
830 옛날....... hanul 2000-06-25 92 0
829 아~~~ ....... lovetaku 2000-06-25 7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