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8254
어이 하버!
re : 이건 누구의 농락?
re : 내가 여기 온지 3.......
re : 남자는.
히히 드디어..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진짜루잼없다................
언젠 안미워했나....ㅡㅡ;.......
re : 음....나두 동감.......
내가 믿는것....
앙~나의 친구야~ 이거 바라.......
창효야 멋있다......!!.......
갈 데가 없어서.
re : 사회인~~
love revolution.......
사회인~~
역시 에리코양은 파란만장^^.......
re : 중학생..은 결혼 .......
중학생..은 결혼 불가능.........
뷰리풀 다이나 마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