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이곳은, 나에게 하루를 정리하는곳.이기도 하고,



때론,마음이 답답할때 글을 끄적이는 메모장 같은곳이기도 하고,



요즘은, 아는사람들의 글이 없어서 슬프긴 하지만 -



그래도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 . .



나의 글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



나의 생각을 자유로이 토로할수 있으니까- 




더욱더 이곳에 집착하게 되는것이겠지. -







ps) 몇일째 피시방 신세다-_-



    정말 집안에서 편안히 하고 싶은데,



    하나로 통신이 말을 안들어서, ㅠ_ㅠ




    -_-모두 추석잘보내요!




 


이곳이 나에게 부여하는 의미.



이곳은, 나에게 하루를 정리하는곳.이기도 하고,

때론,마음이 답답할때 글을 끄적이는 메모장 같은곳이기도 하고,

요즘은, 아는사람들의 글이 없어서 슬프긴 하지만 -

그래도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 . .

나의 글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

나의 생각을 자유로이 토로할수 있으니까- 


더욱더 이곳에 집착하게 되는것이겠지. -





ps) 몇일째 피시방 신세다-_-

    정말 집안에서 편안히 하고 싶은데,

    하나로 통신이 말을 안들어서, ㅠ_ㅠ


    -_-모두 추석잘보내요!


 



TOTAL: 825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74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 gabriel009 2000-09-13 121 0
1373 하버오빠.그리고 날 아는 사....... jemnel 2000-09-13 112 0
1372 H모군 보시게나...-- dafne 2000-09-12 117 0
1371 re :송편은 마니 먹었니? ririo 2000-09-12 112 0
1370 추석연휴 잘 보내세여 들~~ cvcbbb 2000-09-12 107 0
1369 어이~하버군~ 엄지 2000-09-12 186 0
1368 re : 이곳이 나에게 부여....... Coooooool 2000-09-12 112 0
1367 re : 첨인데요 슬레쉬 2000-09-12 107 0
1366 re : ㅡㅡ;; 슬레쉬 2000-09-11 112 0
1365 드디어 집이다...ㅡㅜ rei 2000-09-11 163 0
1364 첨인데요 gml0808 2000-09-11 110 0
1363 이곳이 나에게 부여하는 의미....... hydesoso 2000-09-11 113 0
1362 ㅡㅡ;; le403 2000-09-11 110 0
1361 이론.. eriko10 2000-09-10 120 0
1360 마코토네 언냐는... ㅋㅔㄴ 2000-09-10 105 0
1359 re : 땡큐..땡큐........... eriko10 2000-09-10 139 0
1358 으아악!!!!!!!! 나는 ....... shan 2000-09-10 105 0
1357 무슨 일이라도 ...천랑님! 지로 2000-09-10 110 0
1356 어이..샨...--:::: eriko10 2000-09-09 118 0
1355 음...질문여?? lea00 2000-09-09 1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