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당신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별빛속에 사람들이 다 잠이 들은 새벽이지만 

저는 당신의 모습이 어른거려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늦은 새벽에 당신생각은 더욱 간절합니다. 


당신과의 만남은 언제나 기다림으로 시작됩니다. 

어제도 당신과 마주하기 위해 가만히 기다렸습니다. 

그때 당신은 따뜻한 물로 온몸을 덥히고 있었지요. 


기다림이 지난후엔 하얀 안개같은 수증기 속에서 

당신의 뽀오얀 피부를 드러냈습니다. 

다소곳이 내 앞에 자리잡은 당신은 

백옥처럼 맑고 

속이 비쳐보일 정도의 투명함과 

윤기나는 피부로 저를 유혹했습니다. 


당신의 유혹은 너무도 강렬했습니다. 

저는 당신에 몸을 탐닉해들어갔습니다. 

아~ 당신의 부드러운 속살이 드러났을때 

저의 입은 강렬하게 당신의 속살을 더럽힐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천국을 만났습니다. 

 

아... 


만두는 역시 속맛입니다 

 


당신의 부드러운 속살

당신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별빛속에 사람들이 다 잠이 들은 새벽이지만  저는 당신의 모습이 어른거려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늦은 새벽에 당신생각은 더욱 간절합니다.  당신과의 만남은 언제나 기다림으로 시작됩니다.  어제도 당신과 마주하기 위해 가만히 기다렸습니다.  그때 당신은 따뜻한 물로 온몸을 덥히고 있었지요.  기다림이 지난후엔 하얀 안개같은 수증기 속에서  당신의 뽀오얀 피부를 드러냈습니다.  다소곳이 내 앞에 자리잡은 당신은  백옥처럼 맑고  속이 비쳐보일 정도의 투명함과  윤기나는 피부로 저를 유혹했습니다.  당신의 유혹은 너무도 강렬했습니다.  저는 당신에 몸을 탐닉해들어갔습니다.  아~ 당신의 부드러운 속살이 드러났을때  저의 입은 강렬하게 당신의 속살을 더럽힐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천국을 만났습니다.  아...  만두는 역시 속맛입니다 



TOTAL: 825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74 생활..ㅡㅡ dafne 2001-01-16 248 0
2073 좋은친구들 사귀고싶습니다. Katsura1 2001-01-16 200 0
2072 ㅡㅡ;잼 읍짜너~~~~~~~....... jackieee70 2001-01-16 198 0
2071 re : 장성환?!이름이 나....... 우리나라 2001-01-15 259 0
2070 진짜루 웃긴얘기에여 st14 2001-01-15 2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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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8 심리테스트 빗자루 2001-01-14 213 0
2067 ㅡㅡ;; 너무 춥다.... Coooooool 2001-01-13 164 0
2066 re : 헤헤헤 darkanjel 2001-01-13 218 0
2065 [펌] " 누나의 비밀일기 ....... dkzlzh 2001-01-13 299 0
2064 트기한연인 10푠 dkzlzh 2001-01-13 232 0
2063 트기한연인 9푠... dkzlzh 2001-01-13 270 0
2062 re : 날씨가 유난히 춥네....... eriko10 2001-01-13 171 0
2061 re : poorin 2001-01-12 202 0
2060 요거 너무 우낀다!!!! jackieee70 2001-01-12 299 0
2059 당신의 부드러운 속살 jackieee70 2001-01-12 295 0
2058 트기한연인 8편~ dkzlzh 2001-01-12 257 0
2057 re : 어떤 의미 이지?? s0909sin 2001-01-12 188 0
2056 이런.................... midnightb 2001-01-12 173 0
2055 "야채"이행시.. 명품인생 2001-01-11 2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