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당... 쩝... 배고푸진 않은데 입에서 먼가를 달라구 자꾸만 사정한다... 눈앞이 뿌옇다... 손이 다 시렵다... 여긴 넘 추워... 문만열면 바루 따닷한 바람이 술술~~ 여긴....먼가...^^;;
TOTAL: 8254
< 음.. >
나의 바램~
re : 답답하다..
자유당~~ㅋㅋ
re : 하버님께..
답답하다..
음..
re : 어이 하버군
하버님께..
아따~~
캔디누나~
샤즈나는 보아라`
re : 하뤼..^^?
하뤼..^^?
웅~~
하~~아품
re : 누구지???
re : 요..요물....ㅡ.......
쩝.....
language ex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