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피에로 Wrote…
>난 무엇을 그렇게 확인하고 싶었던 것일까...
>나이를 먹어가면서....사소한 일이라도...
>직접 눈으로써 확인해야만 믿음이 생겼버렸다....
>그런의미에서 어린시절 꿈꿔왔던 나의 꿈.희망.목표..따위들도
>이젠 확인하고 싶어졌는지도..모르겠다...
>직접 내 눈으로 말이다...
>요즘 점점 더 초조해지는 까닭은....
>내가 꿈꿔왔던 믿음의 존재유무보다는 그것의 실현여부....
>음....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난 그것..그 꿈들을 아직 믿고 있는것일까.....
>누군가가 그것을 실증해보라고..하면...
>나는 얼굴을 붉힐수 밖에 없는것이지만....
>하루키의 소설처럼 신념과 실증은 관계가 없는것이라면..
>나를 짓누르고 있는 믿음에 얽힌 불안과 불만들을...
>조금이라도 떨칠수 있을텐데.....
>음...요즘은 힘들다...
> >
> >
> >
> >


re : 음....나두 동감....

>피에로 Wrote... >난 무엇을 그렇게 확인하고 싶었던 것일까... >나이를 먹어가면서....사소한 일이라도... >직접 눈으로써 확인해야만 믿음이 생겼버렸다.... >그런의미에서 어린시절 꿈꿔왔던 나의 꿈.희망.목표..따위들도 >이젠 확인하고 싶어졌는지도..모르겠다... >직접 내 눈으로 말이다... >요즘 점점 더 초조해지는 까닭은.... >내가 꿈꿔왔던 믿음의 존재유무보다는 그것의 실현여부.... >음....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난 그것..그 꿈들을 아직 믿고 있는것일까..... >누군가가 그것을 실증해보라고..하면... >나는 얼굴을 붉힐수 밖에 없는것이지만.... >하루키의 소설처럼 신념과 실증은 관계가 없는것이라면.. >나를 짓누르고 있는 믿음에 얽힌 불안과 불만들을... >조금이라도 떨칠수 있을텐데..... >음...요즘은 힘들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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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4 어이 하버! aria0313 2001-05-20 103 0
2913 re : 이건 누구의 농락? 슬레쉬 2001-05-19 120 0
2912 re : 내가 여기 온지 3....... 슬레쉬 2001-05-19 106 0
2911 re : 남자는. 슬레쉬 2001-05-19 114 0
2910 히히 드디어.. loy 2001-05-19 111 0
2909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cheon-rang 2001-05-19 148 0
2908 진짜루잼없다................ aga 2001-05-19 123 0
2907 언젠 안미워했나....ㅡㅡ;....... Coooooool 2001-05-19 101 0
2906 re : 음....나두 동감....... cozycozi 2001-05-19 109 0
2905 내가 믿는것.... pieya 2001-05-19 117 0
2904 앙~나의 친구야~ 이거 바라....... heahyun 2001-05-18 105 0
2903 창효야 멋있다......!!....... naya 2001-05-18 115 0
2902 갈 데가 없어서. dafne 2001-05-18 165 0
2901 re : 사회인~~ 사회인 2001-05-18 108 0
2900 love revolution....... aria0313 2001-05-18 115 0
2899 사회인~~ heahyun 2001-05-18 106 0
2898 역시 에리코양은 파란만장^^....... aga 2001-05-18 226 0
2897 re : 중학생..은 결혼 ....... pieya 2001-05-18 230 0
2896 중학생..은 결혼 불가능......... aga 2001-05-17 244 0
2895 뷰리풀 다이나 마이토!!!!....... aga 2001-05-17 1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