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은 군인들의 날입니다.
아시죠 다들? 혹시나 생각나는 분들 계실지 모르지만
십년전에 국군의 날에는 놀았습니다. 즉 국경일이었죠.
그리고 3일인 개천절도 놀았습니다. 9일날도 물론 놀았지요.
음...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런 휴일이 없어졌습니다.
음—; 저야 이제 백수 탈출한다지만, 솔직히 예전의 생각하면
10월은 놀자판의 달—;
크~ 이제 오는 10월 3일은 저에게는 많은 사연이 있는 날이라—;
그건 후에 가르쳐 드리죠—;
음... 오늘은 군인들의 날입니다. 아시죠 다들? 혹시나 생각나는 분들 계실지 모르지만 십년전에 국군의 날에는 놀았습니다. 즉 국경일이었죠. 그리고 3일인 개천절도 놀았습니다. 9일날도 물론 놀았지요. 음...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런 휴일이 없어졌습니다. 음 --; 저야 이제 백수 탈출한다지만, 솔직히 예전의 생각하면 10월은 놀자판의 달 --; 크~ 이제 오는 10월 3일은 저에게는 많은 사연이 있는 날이라 --; 그건 후에 가르쳐 드리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