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영자가 된지도 쬐끔(아주 조금) 오래 된듯 합니다.
흠.. 그런데 가끔 제가 왜 운영자가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흠냐~ 처음에 운영자 모집할땐 저말구 자루나 코지를 추천할까 했는데
결국 제가 되었습니다. 헐~ 갑자기 글을 쓴느데 저위에 야생동물들이
뛰어다니는거 보고 저도 모르게 웃었습니다. 에구~
겨울이 되었으면 들어가 잠이나 잘것이지~ 헤헷.
오늘은 유난히 잠이 없었습니다. 새벽 3시경에 잠이 달아나서 계속
눈 감고 버텼으나 두시간 후인 지금은 이렇게 컴을 만지네요.
홀~ 인터넷하면 게임하구 저에겐 이것 밖에 없네요~ 히힛 조금 있다가
밥먹고, 출근해야겠네요. ^^
제가 운영자가 된지도 쬐끔(아주 조금) 오래 된듯 합니다. 흠.. 그런데 가끔 제가 왜 운영자가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흠냐~ 처음에 운영자 모집할땐 저말구 자루나 코지를 추천할까 했는데 결국 제가 되었습니다. 헐~ 갑자기 글을 쓴느데 저위에 야생동물들이 뛰어다니는거 보고 저도 모르게 웃었습니다. 에구~ 겨울이 되었으면 들어가 잠이나 잘것이지~ 헤헷. 오늘은 유난히 잠이 없었습니다. 새벽 3시경에 잠이 달아나서 계속 눈 감고 버텼으나 두시간 후인 지금은 이렇게 컴을 만지네요. 홀~ 인터넷하면 게임하구 저에겐 이것 밖에 없네요~ 히힛 조금 있다가 밥먹고, 출근해야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