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회사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해 볼까 한다.
흠.. 점점 갈수록 돈을 많이 쌓여서 좋지만, 일단 현장으로 들어가게 되면
사정은 다르다. 열악하지는 않지만, 분말 형태의 페인트가 난무하는 곳이
내가 근무하는 현장이다. 병을 재발 시키기에는 딱 좋은 환경이다.
물론 방독 마스크가 있긴 하지만... 쓰나 마나다.
무리하지 말아야지라는 당초 내 목적을 무마시키듯.. 윗사람들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물론 말을 안했지만, 다른 직장을 찾는 것이 내
건강을 위하여 좋다고 본다. 참고로 인천게시판에 사람들이 많이 안와서
이런 글쓴다. 지금은 담배도 피우지 않고 술도 마시지 않는다.
인천과 정 반대쪽의 지역에서 머리를 식혀 오고 싶다.
인천과 정반대쪽이라면(기준은 남쪽) 부산이겠군..
쩝 통일이 된다면 난 아오지 탄광으로 가야 할까?
(왜냐면 인천을 기준으로 북쪽이니까~)
지금 다니는 회사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해 볼까 한다. 흠.. 점점 갈수록 돈을 많이 쌓여서 좋지만, 일단 현장으로 들어가게 되면 사정은 다르다. 열악하지는 않지만, 분말 형태의 페인트가 난무하는 곳이 내가 근무하는 현장이다. 병을 재발 시키기에는 딱 좋은 환경이다. 물론 방독 마스크가 있긴 하지만... 쓰나 마나다. 무리하지 말아야지라는 당초 내 목적을 무마시키듯.. 윗사람들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물론 말을 안했지만, 다른 직장을 찾는 것이 내 건강을 위하여 좋다고 본다. 참고로 인천게시판에 사람들이 많이 안와서 이런 글쓴다. 지금은 담배도 피우지 않고 술도 마시지 않는다. 인천과 정 반대쪽의 지역에서 머리를 식혀 오고 싶다. 인천과 정반대쪽이라면(기준은 남쪽) 부산이겠군.. 쩝 통일이 된다면 난 아오지 탄광으로 가야 할까? (왜냐면 인천을 기준으로 북쪽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