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tar라는 악기... 오랫동안 내가 사용한 악기이다.
국민학교때에는 리코더나 피아노 아니면 멜로디언,
중학교 1학년땐 그냥 보컬~(실기시험치르면 항상 A+였다.이때는 음악활동
자체를 모르던 시절이었다.)
중학교 2학년 교실이데아를 듣고 그룹 크레쉬에 반해서
뒤늦게 기타를 배우기 시작,
중학교 3학년 C.A 때문에 어쩔수 없이 클레식기타 쪽으로 기울어지고~
고등학교 1학년 성적 때문에 재수없게 밴드부 가입해서 곤욕을 치루었다.
(그당시 나는 튜바라는 무지막지한 악기를 다루었다. 왜냐면 성적
올려준다니까~ 근데 예상외로 성적이 좋아서, 하나 마나였다.
그리고 이때 메탈리카를 알게 되었다. 아울러 메가데쓰도~)
고등학교 2학년때, 학교에서 밴드를 조직, 원활하게 활동하였다.
(실제로 우리는 남학교에는 죽어도 가지 않았다. 히히히
그리고 내가 클레식기타를 그만두게 된당~~)
고등학교 3학년때 하마터면 나의 트레이드인 음악인생 접을뻔 했다.
(왜냐하면 취업 나가서~ 근무지 : 한국산업안전공단)
사회생활 1년째, 사회 모순이 싫어 음악을 했고~(직장 다니면서)
밴드의 곡은 다 욕이 들어가있기 시작하고~
(이때부터 보컬을 같이 겸하게 되었다. 그래서 클레식에서 써먹던
에드립 다 까먹을뻔한 시기였다.)
사회생활 2년째 지금은 웬만큼 눌러 앉아 있으면 잘되는 그룹에
얹혀 살고 있다. 내가 들어오고 나서 우리 밴드는 희안하게
thrash metal밴드로 전락 하였다.—;
지금 현제가 사회 생활 2년째이다.
흠.. 알수 없는 잡담을 늘어 놓았다.—;;
그렇지만 내가 생각해도 별로 후회는 없었다. 늙으도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후회할만큼 내 머리는 그리 단순하지 않다.
항상 복잡한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철저히 그렇게 보이지 않게 한다.
일명 고독한 남자들의 필살기! 짱박히기가 있기 때문이다~
Guitar라는 악기... 오랫동안 내가 사용한 악기이다. 국민학교때에는 리코더나 피아노 아니면 멜로디언, 중학교 1학년땐 그냥 보컬~(실기시험치르면 항상 A+였다.이때는 음악활동 자체를 모르던 시절이었다.) 중학교 2학년 교실이데아를 듣고 그룹 크레쉬에 반해서 뒤늦게 기타를 배우기 시작, 중학교 3학년 C.A 때문에 어쩔수 없이 클레식기타 쪽으로 기울어지고~ 고등학교 1학년 성적 때문에 재수없게 밴드부 가입해서 곤욕을 치루었다. (그당시 나는 튜바라는 무지막지한 악기를 다루었다. 왜냐면 성적 올려준다니까~ 근데 예상외로 성적이 좋아서, 하나 마나였다. 그리고 이때 메탈리카를 알게 되었다. 아울러 메가데쓰도~) 고등학교 2학년때, 학교에서 밴드를 조직, 원활하게 활동하였다. (실제로 우리는 남학교에는 죽어도 가지 않았다. 히히히 그리고 내가 클레식기타를 그만두게 된당~~) 고등학교 3학년때 하마터면 나의 트레이드인 음악인생 접을뻔 했다. (왜냐하면 취업 나가서~ 근무지 : 한국산업안전공단) 사회생활 1년째, 사회 모순이 싫어 음악을 했고~(직장 다니면서) 밴드의 곡은 다 욕이 들어가있기 시작하고~ (이때부터 보컬을 같이 겸하게 되었다. 그래서 클레식에서 써먹던 에드립 다 까먹을뻔한 시기였다.) 사회생활 2년째 지금은 웬만큼 눌러 앉아 있으면 잘되는 그룹에 얹혀 살고 있다. 내가 들어오고 나서 우리 밴드는 희안하게 thrash metal밴드로 전락 하였다. --; 지금 현제가 사회 생활 2년째이다. 흠.. 알수 없는 잡담을 늘어 놓았다. --;; 그렇지만 내가 생각해도 별로 후회는 없었다. 늙으도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후회할만큼 내 머리는 그리 단순하지 않다. 항상 복잡한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철저히 그렇게 보이지 않게 한다. 일명 고독한 남자들의 필살기! 짱박히기가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