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운영자의 변천사~
인천

Guitar라는 악기... 오랫동안 내가 사용한 악기이다.
국민학교때에는 리코더나 피아노 아니면 멜로디언,

중학교 1학년땐 그냥 보컬~(실기시험치르면 항상 A+였다.이때는 음악활동
자체를 모르던 시절이었다.)

중학교 2학년 교실이데아를 듣고 그룹 크레쉬에 반해서
뒤늦게 기타를 배우기 시작,

중학교 3학년 C.A 때문에 어쩔수 없이 클레식기타 쪽으로 기울어지고~

고등학교 1학년 성적 때문에 재수없게 밴드부 가입해서 곤욕을 치루었다.
(그당시 나는 튜바라는 무지막지한 악기를 다루었다. 왜냐면 성적
올려준다니까~ 근데 예상외로 성적이 좋아서, 하나 마나였다.
그리고 이때 메탈리카를 알게 되었다. 아울러 메가데쓰도~)

고등학교 2학년때, 학교에서 밴드를 조직, 원활하게 활동하였다.
(실제로 우리는 남학교에는 죽어도 가지 않았다. 히히히
그리고 내가 클레식기타를 그만두게 된당~~)

고등학교 3학년때 하마터면 나의 트레이드인 음악인생 접을뻔 했다.
(왜냐하면 취업 나가서~ 근무지 : 한국산업안전공단)

사회생활 1년째, 사회 모순이 싫어 음악을 했고~(직장 다니면서)
밴드의 곡은 다 욕이 들어가있기 시작하고~
(이때부터 보컬을 같이 겸하게 되었다. 그래서 클레식에서 써먹던
에드립 다 까먹을뻔한 시기였다.)

사회생활 2년째 지금은 웬만큼 눌러 앉아 있으면 잘되는 그룹에
얹혀 살고 있다. 내가 들어오고 나서 우리 밴드는 희안하게
thrash metal밴드로 전락 하였다.—;

지금 현제가 사회 생활 2년째이다.
흠.. 알수 없는 잡담을 늘어 놓았다.—;;
그렇지만 내가 생각해도 별로 후회는 없었다. 늙으도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후회할만큼 내 머리는 그리 단순하지 않다.
항상 복잡한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철저히 그렇게 보이지 않게 한다.
일명 고독한 남자들의 필살기! 짱박히기가 있기 때문이다~


운영자의 변천사~

Guitar라는 악기... 오랫동안 내가 사용한 악기이다. 국민학교때에는 리코더나 피아노 아니면 멜로디언, 중학교 1학년땐 그냥 보컬~(실기시험치르면 항상 A+였다.이때는 음악활동 자체를 모르던 시절이었다.) 중학교 2학년 교실이데아를 듣고 그룹 크레쉬에 반해서 뒤늦게 기타를 배우기 시작, 중학교 3학년 C.A 때문에 어쩔수 없이 클레식기타 쪽으로 기울어지고~ 고등학교 1학년 성적 때문에 재수없게 밴드부 가입해서 곤욕을 치루었다. (그당시 나는 튜바라는 무지막지한 악기를 다루었다. 왜냐면 성적 올려준다니까~ 근데 예상외로 성적이 좋아서, 하나 마나였다. 그리고 이때 메탈리카를 알게 되었다. 아울러 메가데쓰도~) 고등학교 2학년때, 학교에서 밴드를 조직, 원활하게 활동하였다. (실제로 우리는 남학교에는 죽어도 가지 않았다. 히히히 그리고 내가 클레식기타를 그만두게 된당~~) 고등학교 3학년때 하마터면 나의 트레이드인 음악인생 접을뻔 했다. (왜냐하면 취업 나가서~ 근무지 : 한국산업안전공단) 사회생활 1년째, 사회 모순이 싫어 음악을 했고~(직장 다니면서) 밴드의 곡은 다 욕이 들어가있기 시작하고~ (이때부터 보컬을 같이 겸하게 되었다. 그래서 클레식에서 써먹던 에드립 다 까먹을뻔한 시기였다.) 사회생활 2년째 지금은 웬만큼 눌러 앉아 있으면 잘되는 그룹에 얹혀 살고 있다. 내가 들어오고 나서 우리 밴드는 희안하게 thrash metal밴드로 전락 하였다. --; 지금 현제가 사회 생활 2년째이다. 흠.. 알수 없는 잡담을 늘어 놓았다. --;; 그렇지만 내가 생각해도 별로 후회는 없었다. 늙으도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후회할만큼 내 머리는 그리 단순하지 않다. 항상 복잡한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철저히 그렇게 보이지 않게 한다. 일명 고독한 남자들의 필살기! 짱박히기가 있기 때문이다~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88 re : 무슨일을..어떤일을....... 빗자루 2000-11-14 76 0
2287 re : 그럼... 빗자루 2000-11-14 912 0
2286 re : re : 아다치 언....... adachimomo 2000-11-14 97 0
2285 re : 아다치 언니~~! 슬레쉬 2000-11-14 108 0
2284 일본인 여비서 슬레쉬 2000-11-14 100 0
2283 블렉홀의 멤버이자 리더이며 ....... 슬레쉬 2000-11-14 849 0
2282 이런일은 알아두었으면 합니다....... 슬레쉬 2000-11-14 85 0
2281 re : 음... 빗자루 2000-11-14 838 0
2280 슬레쉬오빠... adachimomo 2000-11-14 77 0
2279 이건 앵무새가 아니야........... 빗자루 2000-11-14 888 0
2278 잘못된 언행... 사람의 미....... 슬레쉬 2000-11-13 125 0
2277 사악한 앵무새 슬레쉬 2000-11-13 105 0
2276 re : test 슬레쉬 2000-11-13 72 0
2275 내가 아는 슬픈향기... ppappa 2000-11-13 142 0
2274 비하인드 스또뤼(1) ppappa 2000-11-13 101 0
2273 어둠 속 먼지 밑에서 찾은 ....... ppappa 2000-11-13 100 0
2272 re : Nobody is ....... 슬레쉬 2000-11-13 75 0
2271 PC방 알바 고수의 대답~! ppappa 2000-11-13 826 0
2270 re : re : 엽기적인 ....... 슬레쉬 2000-11-13 97 0
2269 운영자의 변천사~ 슬레쉬 2000-11-13 86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