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도 써먹을 수 있겠군요. 하하하
저는 아직 해보지 않았습니다만, 우리 집 고양이한테 써먹어봐야겠군요.
아버지 몰래 기르는 거라 조금 난처할때도 있거든요.
우리집 고양이가 그 냄새를 맡는다면 캬하하하하 이거 재미나는걸요?
>주성모 Wrote…
>컥...미역국 후레이크하구 핫 오렌지 쥬스만들어 먹어봤는데..
>미역국 후레이크는 짭짤달콤한 맛이 나름대로의 심오한 퓨전의
>정신을(특히 미끌~한 미역과 후레이크의 조합이란~~)느낄 수 있었고...
>핫 오렌지 쥬스...만들기도 까다로웠지만(오렌지 쥬스에 고추장이 잘 안섞여서..)먹기도 까다로웠다는...우선 냄새는..그모랄까...염라대왕의
>겨드랑이 냄새라고나 할까?..어쟀든 만들어서들 맏아보시길 원함..
>맛.....저기~~저승에사시는 염라대왕님의 심판(!)의 맛..한 모금에..
>모든걸 포기하고 싶었습니다...컥...우리개도 냄새만..확인하고 안먹었다는...
>님..정말 감사합니다..ㅠㅠ
그렇게도 써먹을 수 있겠군요. 하하하 저는 아직 해보지 않았습니다만, 우리 집 고양이한테 써먹어봐야겠군요. 아버지 몰래 기르는 거라 조금 난처할때도 있거든요. 우리집 고양이가 그 냄새를 맡는다면 캬하하하하 이거 재미나는걸요? >주성모 Wrote... >컥...미역국 후레이크하구 핫 오렌지 쥬스만들어 먹어봤는데.. >미역국 후레이크는 짭짤달콤한 맛이 나름대로의 심오한 퓨전의 >정신을(특히 미끌~한 미역과 후레이크의 조합이란~~)느낄 수 있었고... >핫 오렌지 쥬스...만들기도 까다로웠지만(오렌지 쥬스에 고추장이 잘 안섞여서..)먹기도 까다로웠다는...우선 냄새는..그모랄까...염라대왕의 >겨드랑이 냄새라고나 할까?..어쟀든 만들어서들 맏아보시길 원함.. >맛.....저기~~저승에사시는 염라대왕님의 심판(!)의 맛..한 모금에.. >모든걸 포기하고 싶었습니다...컥...우리개도 냄새만..확인하고 안먹었다는... >님..정말 감사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