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제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저에게는 커다란 변화가 올겁니다. 이제 갈림길에 서 있는 제모습 보면서
이제 도박이냐 아니면 순탄한 삶이냐하는 그것들을 결정할때가 되었습니다.
즉.. 음악이냐 아니면 돈이냐 하는.. 최근 몸이 안좋아 회사에는 갈수 
없었지만, 이제 곧 다시 나가야겠지요. 저의 미래를 위해서요.
머리 기르는 사람들을 좋지 못한 시각으로 보는 사회.. 정말 싫었어요.
그래서 자른 머리.. 어느날 길 가는데 머리 기른 절 보고 재수 없다는
사람이 있어서(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약간의트러블이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머리 자른것도 후회 하고 있고, 어제는 연습용 기타 
못쓰게 픽업도 빼놓고, 넥(기타)도 뽑아내서 못쓰게 해 놓고,
(사실은 개조 좀 하려고요.) 아마도 마지막 자작곡 두곡 완성시키고
나면, 기타는 잡지 않게 될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지친것 같습니다. 또한 여기서도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 별로 오고 싶지도 않습니다. 미치겠네요.
저는 적어도 틀린 말은 하지 않았었거든요.
솔직히 이제는 저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하고는 상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이젠 지쳤습니다.


흠 이제 그만 할때도 되었고...

이제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저에게는 커다란 변화가 올겁니다. 이제 갈림길에 서 있는 제모습 보면서 이제 도박이냐 아니면 순탄한 삶이냐하는 그것들을 결정할때가 되었습니다. 즉.. 음악이냐 아니면 돈이냐 하는.. 최근 몸이 안좋아 회사에는 갈수  없었지만, 이제 곧 다시 나가야겠지요. 저의 미래를 위해서요. 머리 기르는 사람들을 좋지 못한 시각으로 보는 사회.. 정말 싫었어요. 그래서 자른 머리.. 어느날 길 가는데 머리 기른 절 보고 재수 없다는 사람이 있어서(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약간의트러블이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머리 자른것도 후회 하고 있고, 어제는 연습용 기타  못쓰게 픽업도 빼놓고, 넥(기타)도 뽑아내서 못쓰게 해 놓고, (사실은 개조 좀 하려고요.) 아마도 마지막 자작곡 두곡 완성시키고 나면, 기타는 잡지 않게 될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지친것 같습니다. 또한 여기서도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 별로 오고 싶지도 않습니다. 미치겠네요. 저는 적어도 틀린 말은 하지 않았었거든요. 솔직히 이제는 저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하고는 상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이젠 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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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8 re : 과연! 슬레쉬 2000-11-19 78 0
2327 re : re : 뭐라고~? 슬레쉬 2000-11-19 111 0
2326 링크가 안된거구나...^^;....... maverick 2000-11-18 867 0
2325 re : 오빠.... adachimomo 2000-11-18 90 0
2324 맞아요. taejunboy 2000-11-18 86 0
2323 ㅡㅡ; maverick 2000-11-18 80 0
2322 re : 왜? 인천방이니까!....... 빗자루 2000-11-18 98 0
2321 왜?? maverick 2000-11-18 86 0
2320 ^^; kisae 2000-11-18 935 0
2319 re : 혹시...ㅡ..ㅡ anani 2000-11-18 108 0
2318 re : 아니! 도데체 어느....... 빗자루 2000-11-18 858 0
2317 re : 땡큐~(내용 엄뜸~....... 슬레쉬 2000-11-18 86 0
2316 흠 이제 그만 할때도 되었고....... 슬레쉬 2000-11-18 130 0
2315 나한테 이노래를 바친다구?^....... kisae 2000-11-17 8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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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 실시간 영화감상-쉬리 슬레쉬 2000-11-17 9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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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 오늘 하루 주기는 시간 되시....... 슬레쉬 2000-11-17 82 0
2310 자축! 슬레쉬 2000-11-17 882 0
2309 re : 왕~~~^^ 슬레쉬 2000-11-17 85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