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나 역시 운영자이기 때문에 욕은 못하겠지만,
일단 xyz같은 일은 해결이 되었다. 앞으로는 연속적으로 터질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의 담벼락 제자 싸리빗자루가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빗자루 Wrote…
>아니..도데체 어느 mang할 너므시키가 형을 싫어해?
>난 형 머리기른데 멋잇던데..
>참 또 어느..jul 일노므시키가 시비를 걸어?
>난 내생각엔.....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면 좋을거 같은데.
>형이라면 두마리의 토끼 다 잡을수 있을꺼 같구요.....
>그리고..형이 어디상 여기 안오면..
>누가 남넘기 90단의 명맥을 이을까요...ㅡㅡ
>끊어진다면 아주 슬픈일...
>아마 형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꺼에요...
>있다면...
>때려잡아야지..
>
>
>
>
>
>
>
>>슬레이어 Wrote…
>>이제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저에게는 커다란 변화가 올겁니다. 이제 갈림길에 서 있는 제모습 보면서
>>이제 도박이냐 아니면 순탄한 삶이냐하는 그것들을 결정할때가 되었습니다.
>>즉.. 음악이냐 아니면 돈이냐 하는.. 최근 몸이 안좋아 회사에는 갈수
>>없었지만, 이제 곧 다시 나가야겠지요. 저의 미래를 위해서요.
>>머리 기르는 사람들을 좋지 못한 시각으로 보는 사회.. 정말 싫었어요.
>>그래서 자른 머리.. 어느날 길 가는데 머리 기른 절 보고 재수 없다는
>>사람이 있어서(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약간의트러블이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머리 자른것도 후회 하고 있고, 어제는 연습용 기타
>>못쓰게 픽업도 빼놓고, 넥(기타)도 뽑아내서 못쓰게 해 놓고,
>>(사실은 개조 좀 하려고요.) 아마도 마지막 자작곡 두곡 완성시키고
>>나면, 기타는 잡지 않게 될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지친것 같습니다. 또한 여기서도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 별로 오고 싶지도 않습니다. 미치겠네요.
>>저는 적어도 틀린 말은 하지 않았었거든요.
>>솔직히 이제는 저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하고는 상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이젠 지쳤습니다.
차마 나 역시 운영자이기 때문에 욕은 못하겠지만, 일단 xyz같은 일은 해결이 되었다. 앞으로는 연속적으로 터질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의 담벼락 제자 싸리빗자루가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빗자루 Wrote... >아니..도데체 어느 mang할 너므시키가 형을 싫어해? >난 형 머리기른데 멋잇던데.. >참 또 어느..jul 일노므시키가 시비를 걸어? >난 내생각엔.....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면 좋을거 같은데. >형이라면 두마리의 토끼 다 잡을수 있을꺼 같구요..... >그리고..형이 어디상 여기 안오면.. >누가 남넘기 90단의 명맥을 이을까요...ㅡㅡ >끊어진다면 아주 슬픈일... >아마 형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꺼에요... >있다면... >때려잡아야지.. > > > > > > > >>슬레이어 Wrote... >>이제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저에게는 커다란 변화가 올겁니다. 이제 갈림길에 서 있는 제모습 보면서 >>이제 도박이냐 아니면 순탄한 삶이냐하는 그것들을 결정할때가 되었습니다. >>즉.. 음악이냐 아니면 돈이냐 하는.. 최근 몸이 안좋아 회사에는 갈수 >>없었지만, 이제 곧 다시 나가야겠지요. 저의 미래를 위해서요. >>머리 기르는 사람들을 좋지 못한 시각으로 보는 사회.. 정말 싫었어요. >>그래서 자른 머리.. 어느날 길 가는데 머리 기른 절 보고 재수 없다는 >>사람이 있어서(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약간의트러블이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머리 자른것도 후회 하고 있고, 어제는 연습용 기타 >>못쓰게 픽업도 빼놓고, 넥(기타)도 뽑아내서 못쓰게 해 놓고, >>(사실은 개조 좀 하려고요.) 아마도 마지막 자작곡 두곡 완성시키고 >>나면, 기타는 잡지 않게 될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지친것 같습니다. 또한 여기서도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 별로 오고 싶지도 않습니다. 미치겠네요. >>저는 적어도 틀린 말은 하지 않았었거든요. >>솔직히 이제는 저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하고는 상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이젠 지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