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세?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본건 많았지.
기분 전환으로는 최고던걸?
>키사에 Wrote…
>>슬레이어 Wrote…
>>강화도에 있습니다.
>>혹시라도 괜찮은 곳이 있나 해서 와 보았는데, 거의 안가본 곳은 없더군요.
>>학교다닐때, 수학여행으로 온것 빼고는 거의 오지 않았던 이곳..
>>검문도 많이 하고 특히나 군부대가 많았습니다.
>>수학여행때는 거의 버스 안에서 잠을 잤기 때문에 이것 저것 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애기봉과 강화도 전등사, 그리고 이것 저것 볼거리는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올때는 승용차 없이는 올수 없다는게 흠입니다.
>>사람들의 인심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12월에는 이곳에 한번 가볼까요?
글세?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본건 많았지. 기분 전환으로는 최고던걸? >키사에 Wrote... >>슬레이어 Wrote... >>강화도에 있습니다. >>혹시라도 괜찮은 곳이 있나 해서 와 보았는데, 거의 안가본 곳은 없더군요. >>학교다닐때, 수학여행으로 온것 빼고는 거의 오지 않았던 이곳.. >>검문도 많이 하고 특히나 군부대가 많았습니다. >>수학여행때는 거의 버스 안에서 잠을 잤기 때문에 이것 저것 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애기봉과 강화도 전등사, 그리고 이것 저것 볼거리는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올때는 승용차 없이는 올수 없다는게 흠입니다. >>사람들의 인심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12월에는 이곳에 한번 가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