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머릴 식힐 겸 어딜 좀 다녀와야 하겠다고 맘은 먹고 있는데...아직은 몰라...ㅠ.ㅠ
요즘 부모님은 무고 하신지?
강화도가 크기에 비해선 그래도 볼만한 곳이 많은데니깐 역사를 생각 하면서 Touring 하는게 좋을듯 하구나...
우리나라의 근대사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고장이 아니니?
발로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그 자취를 찾아가며 돌아 다녀 보면 뭔가 얻어 지는게 있으리라....^^
근데 뉘랑 간거니?
>슬레이어 Wrote…
>강화도에 있습니다.
>혹시라도 괜찮은 곳이 있나 해서 와 보았는데, 거의 안가본 곳은 없더군요.
>학교다닐때, 수학여행으로 온것 빼고는 거의 오지 않았던 이곳..
>검문도 많이 하고 특히나 군부대가 많았습니다.
>수학여행때는 거의 버스 안에서 잠을 잤기 때문에 이것 저것 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애기봉과 강화도 전등사, 그리고 이것 저것 볼거리는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올때는 승용차 없이는 올수 없다는게 흠입니다.
>사람들의 인심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12월에는 이곳에 한번 가볼까요?
나도 머릴 식힐 겸 어딜 좀 다녀와야 하겠다고 맘은 먹고 있는데...아직은 몰라...ㅠ.ㅠ 요즘 부모님은 무고 하신지? 강화도가 크기에 비해선 그래도 볼만한 곳이 많은데니깐 역사를 생각 하면서 Touring 하는게 좋을듯 하구나... 우리나라의 근대사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고장이 아니니? 발로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그 자취를 찾아가며 돌아 다녀 보면 뭔가 얻어 지는게 있으리라....^^ 근데 뉘랑 간거니? >슬레이어 Wrote... >강화도에 있습니다. >혹시라도 괜찮은 곳이 있나 해서 와 보았는데, 거의 안가본 곳은 없더군요. >학교다닐때, 수학여행으로 온것 빼고는 거의 오지 않았던 이곳.. >검문도 많이 하고 특히나 군부대가 많았습니다. >수학여행때는 거의 버스 안에서 잠을 잤기 때문에 이것 저것 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애기봉과 강화도 전등사, 그리고 이것 저것 볼거리는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올때는 승용차 없이는 올수 없다는게 흠입니다. >사람들의 인심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12월에는 이곳에 한번 가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