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47 Wrote…
>나도 머릴 식힐 겸 어딜 좀 다녀와야 하겠다고 맘은 먹고 있는데...아직은 몰라...ㅠ.ㅠ
>요즘 부모님은 무고 하신지?
>강화도가 크기에 비해선 그래도 볼만한 곳이 많은데니깐 역사를 생각 하면서 Touring 하는게 좋을듯 하구나...
>우리나라의 근대사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고장이 아니니?
>발로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그 자취를 찾아가며 돌아 다녀 보면 뭔가 얻어 지는게 있으리라....^^
>근데 뉘랑 간거니?
과연! 이사님 말씀이 옳습니다.
짧게 다녀 왔지만, 보고 조금 새로운 사실들도 알수 있었거든요.
그래도 공기는 좀 탁했어요. 차들이 지나가고 또한 근처에 모래 먼지가
많은것만 빼면, 매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검문이 많아서
짜증나기도 했지만요.
최근 우리집은 머니 헌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제 막내까지 가세했거든요.
과연 두번 가도 후회하지는 않을곳입니다.
그런데 김포시에서 강화군을 반환하라라는 현수막도 보았는데,
인천시로 편입되는것이 더 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휘슬러47 Wrote... >나도 머릴 식힐 겸 어딜 좀 다녀와야 하겠다고 맘은 먹고 있는데...아직은 몰라...ㅠ.ㅠ >요즘 부모님은 무고 하신지? >강화도가 크기에 비해선 그래도 볼만한 곳이 많은데니깐 역사를 생각 하면서 Touring 하는게 좋을듯 하구나... >우리나라의 근대사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고장이 아니니? >발로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그 자취를 찾아가며 돌아 다녀 보면 뭔가 얻어 지는게 있으리라....^^ >근데 뉘랑 간거니? 과연! 이사님 말씀이 옳습니다. 짧게 다녀 왔지만, 보고 조금 새로운 사실들도 알수 있었거든요. 그래도 공기는 좀 탁했어요. 차들이 지나가고 또한 근처에 모래 먼지가 많은것만 빼면, 매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검문이 많아서 짜증나기도 했지만요. 최근 우리집은 머니 헌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제 막내까지 가세했거든요. 과연 두번 가도 후회하지는 않을곳입니다. 그런데 김포시에서 강화군을 반환하라라는 현수막도 보았는데, 인천시로 편입되는것이 더 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