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연습실에서 드리이브 톤 엄청 높여서 연주를 하거나, 음악을 크게
틀고 방에 틀어박혀 있던가, 아니면 그 기운을 가지고 노래방에서 발산하여
남은 체력을 소모해 쓰러지고 싶다.
어두운 세상이다. 한의 빛을 보고 사는 사람에겐 그 빛마저 사라진다면,
다시는 밝게 살아갈수 없을것이다. 다른 빛을 찾아본다. 그리고 또다른 빛
을 찾아본다. 이렇게 유유히 흐르는 강처럼 살수 밖에 없을까?
내 희망들은 어디에서 떠돌고 있을까? 얼마나 작기에, 내가 잡을수 조차 없
는것일까?
어두운 연습실에서 드리이브 톤 엄청 높여서 연주를 하거나, 음악을 크게 틀고 방에 틀어박혀 있던가, 아니면 그 기운을 가지고 노래방에서 발산하여 남은 체력을 소모해 쓰러지고 싶다. 어두운 세상이다. 한의 빛을 보고 사는 사람에겐 그 빛마저 사라진다면, 다시는 밝게 살아갈수 없을것이다. 다른 빛을 찾아본다. 그리고 또다른 빛 을 찾아본다. 이렇게 유유히 흐르는 강처럼 살수 밖에 없을까? 내 희망들은 어디에서 떠돌고 있을까? 얼마나 작기에, 내가 잡을수 조차 없 는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