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나를 찾아오게 만들수는 없는걸까...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그걸 보며 살아갈수 잇게...
하지만 어느 순간에..
누군가가..나의 희망을 짓누르거나 앗아 간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자포자기 하거나..아니면..그희망을 되찾기 위해 노력할꺼같다..
내가 잡을수 없는희망을...
나에게 오게 만들수 있는 방법은..과연..무얼까...?
>현준호 Wrote…
>어두운 연습실에서 드리이브 톤 엄청 높여서 연주를 하거나, 음악을 크게
>
>틀고 방에 틀어박혀 있던가, 아니면 그 기운을 가지고 노래방에서 발산하여
>
>남은 체력을 소모해 쓰러지고 싶다.
>
>어두운 세상이다. 한의 빛을 보고 사는 사람에겐 그 빛마저 사라진다면,
>
>다시는 밝게 살아갈수 없을것이다. 다른 빛을 찾아본다. 그리고 또다른 빛
>
>을 찾아본다. 이렇게 유유히 흐르는 강처럼 살수 밖에 없을까?
>
>내 희망들은 어디에서 떠돌고 있을까? 얼마나 작기에, 내가 잡을수 조차 없
>
>는것일까?
>
희망이 나를 찾아오게 만들수는 없는걸까...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그걸 보며 살아갈수 잇게... 하지만 어느 순간에.. 누군가가..나의 희망을 짓누르거나 앗아 간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자포자기 하거나..아니면..그희망을 되찾기 위해 노력할꺼같다.. 내가 잡을수 없는희망을... 나에게 오게 만들수 있는 방법은..과연..무얼까...? >현준호 Wrote... >어두운 연습실에서 드리이브 톤 엄청 높여서 연주를 하거나, 음악을 크게 > >틀고 방에 틀어박혀 있던가, 아니면 그 기운을 가지고 노래방에서 발산하여 > >남은 체력을 소모해 쓰러지고 싶다. > >어두운 세상이다. 한의 빛을 보고 사는 사람에겐 그 빛마저 사라진다면, > >다시는 밝게 살아갈수 없을것이다. 다른 빛을 찾아본다. 그리고 또다른 빛 > >을 찾아본다. 이렇게 유유히 흐르는 강처럼 살수 밖에 없을까? > >내 희망들은 어디에서 떠돌고 있을까? 얼마나 작기에, 내가 잡을수 조차 없 > >는것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