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필로그
본인 고등학교 때 공부 좀 했다.........라고 하면 아무도 안 믿겠지. -_-;
하지만 사실은 사실이다.........라고 해도 아무도 안 믿겠지. -_-; 역시
나우누리 우스개 이용자들의 센스는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사실 본인
고등학교 때 우리 어무이께선 항상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씀하셨다.
어무이 : 야! 이누마... ”공부 좀 해라!” 응? 대학은 가야 할 것 아니냐!!
어이구 속 터져... 으이구 속터져!!!
공돌 : 알았어... ”공부 좀 할께.” 귀에 박힌 못이나 좀 뽑아줘... -_-
본인! ”공부 좀 했다.” -_-;;
항상 나는 수능에서 만점을 받느니 마느니 하며 영예의 전국 수석을 차지하는
놈,뇬을 보면서 어떻게 실수도 한 번 안 할 수 있냐며 부러움에 밤마다
몸부림 치곤 했다. 자 이에 본인은 수능 수석 하는 방법을 정확히 알려 주겠다.
어떻게?
...............잘 -_-;
2. 수능 시험 수석 하는 법
자아 수석을 하려면 수석하는 사람이 어떻게 공부를 하는가를 알아 봐야 하겠다.
본인 유명한 검색 사이트 ”야호”에서 ”수석”을 때려 집어 뭉게 깔아 넣었다.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은... -_-;;
“수석”의 분류로는 산수경석(山水景石) 산형석(山形石) 폭포석(暴布石) 등등이-_-;
이에 크나 큰 좌절을 한 본인 수석자를 직접 찾아 나서기로 마음 먹었다.
이에 수능 수석을 차지 하여 헹가레 치고 자빠지는 등 ”수석 세러모니”가 본인에
마음에 쏙 들었던 한 사람을 찾고야 말았다. 이름하여 안치련(대역 가명,20)군...
공돌 : 수능 수석자와 이렇게 한 자리를 함께 하여 정말로 영광...굴비다. -_-;;
치련 : 나야 말로 푸하에 유머란의 떠오르는 샛별인 공돌군을 만나게 되어
반갑다. 역시 인사부터 썰렁하다. -_-;
공돌 : 자아, 좋다!!! 이제! 단도 진입적인 질문에 들어가겠다!!!
치련 : 좋다!!! 푸하 유머란 이용자들을 위해서!!! 성심 성의 껏 대답해 주겠다!!!!
공돌 : 백양 비디오 재밌나? -_-;;
치련 : 별로 재미 없더라. 그게 단도 진입적인 질문인가? -_-a
공돌 : 미안하다.-_- 하루에 잠은 몇 시간이나 잤나?
치련 : 아주 충분하게 잤다. 난 잠이 많아서 하루에 9시간 이상 자지 못하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 그럴 땐 오라! 오라메디를 바른다.
공돌 : 우움... 수면 시간은 나와 상당히 비슷하다. 학교에서의 생활은?
치련 : 학교 수업 충실히하고 학교에서 공부 할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아이들과 잡담을 하며 띵가띵가 놀았다.
공돌 : 오오, 학교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치련 : 야간 자율 학습을 잘 활용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
공돌 : 우움 -_-++ 과외는 받아 본 적이 있던가?
치련 : Never! 전혀 없다. 그게 뭔가? 내 사전에 과외는 없다.
공돌 : 수능에 대비해서 공부는 어떻게 하였는가?
치련 : 교과서 중심으로 본게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교과서에서 나오는
그림이나 도표같은 것을 꼭 챙겨서 보았다.
공돌 : 취미 생활은 있었나?
치련 : 학생이 공부만 하고 어떻게 사나? 취미 생활을 많이 영위했다.
대중 가요도 많이 듣고, 소설책도 많이 읽었다.
공돌 : 얼굴을 보니 30대 중반은 되어 보인다. 솔직하게 말해 달라. -_-;
치련 : 여느 고등 학생들과 다를 바 없다. 대중 가요 좋아하고, 농구, 축구등
운동도 잘 하고, 좋아하며 드라마도 즐겨 본다.
공돌 : -_-++ 놀 땐 놀고 공부 할 땐 공부 했고, 학교에선 선생님 말씀을 꼬박
꼬박 잘 들었겠지?
치련 : 앗....!!!! 어떻게 알았냐? o.O;;
이에 본인은 치련 군을 화장실로 데려가 부드럽게 애무하듯이 몇 번 쓰다듬어
주었다. 안치련 군은 너무나 좋은지 신음 소리를 내었다. 으아아아악~~ 하고-_-;
공돌 : 하루에 잠은 몇 시간이나 잤나?
치련 T.T : 하루에 4시간 이상 안 잤어여. 공부 해야지 시간이 어딨어여?
공돌 : 쓰읍.. 진작에 그렇게 나올 것이지. 학교에서의 생활은?
치련 T.T : 쉬는 시간에도 공부를 했어여. 덕분에 나는 아이들에게 왕따였고
드라마 이야기를 하길래 심은하 나오는 “M” 재미있지 않냐?
고 했다가 몇 대를 맞았는지 몰라여.흑!(아픈 기억에 몸서리친다.)
공돌 : 학교 수업은 어떻게 했나? -_-+
치련 T.T : 학교 수업은 무슨 학교 수업이에여? 나 혼자서 공부했어여. 선생님도
나는 절대로 건드리지 않드라구여.
공돌 : 야간 자율 학습은?
치련 T.T : 야간 자율 학습 할 시간이 어딨나여? 과외 받으러 가야져. 내 인생은
과외로 점철된 인생이에여.
공돌 : 나 같은 경우는 적당히 아파도 야간 자율 학습 안 빼주던데? -_-;
치련 T.T : 우리 엄마가 봉투를 선생님께 건네 준 후부터는 괜찮더라.
공돌 : 어머니께서 선생님께 러브레터를... 부끄~ *-_-* 과외는 많이 했나?
치련 T.T : 울 엄마가 과외를 많이 시켰슴다. 명문대 학생이라면 가리지 않고
과외를 받았슴다. 솔직히 과외 없이 공부 어떻게 하나...
공돌 : 우움.. 그랬군. 취미 생활은?
치련 T.T : 취미 생활은 무슨 취미 생활인가여. 그런 쓸데 없는 거 할 시간에
난 공부를 해야 했어여. 내가 푼 문제집만 쌓아 놓아도 서울에서
부산일 꺼에여. 60대 중년을 연상시키는 내 머리의 새치를 봐여.
공돌 : 선생님 말씀을 잘 들었다고 했는데...
치련 T.T : 선생님 말씀 들을 것이 뭐 있나여. 선생님은 반 평균에 맞추어
수업하기 때문에 전혀 도움이 안 되여. 난 나 혼자서 공부했어여.
수능 치기 전에는 아예 다른 빈 교실에서 전교 5등 이내 끼리
따로 공부했어여.
공돌 : 좋아하는 대중 가요는?
치련 T.T : 박남정의 ”널 그리며” -_-; 그 이후는 몰라여.
공돌 : 운동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치련 T.T : 2002년 월드컵이 우리 나라에서 유치한다며여? O.o
공돌 : 우움 -_-++ 다음 수석을 바라는 학생들에게 한 마디 해 줘라.
치련 T.T : 죽도록 공부 하세요. T.T 대학가려면 어쩔 수 있나요?
공부만이 살 길이죠. 수능 쉽게 나와도 다 과외해야져. 쉽게
나오면 쉽게 나오는 사이에서 경쟁하니까여. 쉽게 나와도 모든
문제를 맞힐 수는 없자나여? 공부 X빠지게 하는 것이 살길에요.
공돌 : 고맙다.꼭 몇 대 맞고 나서야 정신을 차리나? 그리고 X이 정말로 빠지면
어떻하나. 그건 안 된다. 남자의 생명인데... -_-;;
치련 T.T : 마지막에 정말 썰렁한 느낌이다. 마지막 때문에 이 글은 추천 못
받을 거다. 장담한다.
공돌 : 근데 갑자기 왜 반말 찍찍하나.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나? 내가
너보다 나이 더 많다. -_-;;
치련 T.T : -_-;; ...미안해여. 그건 그렇고 출연료 없어여?
공돌 : 인터뷰에 응해 줘서 고맙다.
치련 T.T : 출연료 없나여? -_-;;
공돌 : 고맙다!!! -_-++
치련 T.T : -_-
공돌 : ^-_-++++^
치련 T.T : ....^^*(비굴하다...)
3. 에필로그
분명히 수능 수석자(올해 수능 수석자는 한 두명이 아니겠지만...) 인터뷰를
한다면 분명히 그러겠지요. 수능이 쉬워져 학교 수업만으로도 시험을 잘 치룰
수 있었고 사교육비가 절감되어 너무 좋다고...
이것이 언론 플레이지요.
그리고 위의 맞기 전 치련 군이 했던 말을 똑같이 앵무새 처럼 반복하겠지요.
매년 수석자가 그랬던 것처럼...
“작년에 비해 난이도를 높였으며 평균점수는 5점 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고사 당일 아침)
“수능은 상위 5%를 위한 것이 아니며, 평이한 입시 문제는 고교 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불법과외의 폐단을 막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다.”
(수능고사 바로 다음날)
수능 출제 위원장의 말입니다. 위 두개가 같은 사람의 말이라구요.
진정한 우스개 아닙니까? 움~~~ 하하하하하 -_-;;(표정 관리 안 된다.)
아마 이 글이 추천을 받는다면 수능 출제 위원장의 말 때문이 아닐지...^^
1. 에필로그 본인 고등학교 때 공부 좀 했다.........라고 하면 아무도 안 믿겠지. -_-; 하지만 사실은 사실이다.........라고 해도 아무도 안 믿겠지. -_-; 역시 나우누리 우스개 이용자들의 센스는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사실 본인 고등학교 때 우리 어무이께선 항상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씀하셨다. 어무이 : 야! 이누마... "공부 좀 해라!" 응? 대학은 가야 할 것 아니냐!! 어이구 속 터져... 으이구 속터져!!! 공돌 : 알았어... "공부 좀 할께." 귀에 박힌 못이나 좀 뽑아줘... -_- 본인! "공부 좀 했다." -_-;; 항상 나는 수능에서 만점을 받느니 마느니 하며 영예의 전국 수석을 차지하는 놈,뇬을 보면서 어떻게 실수도 한 번 안 할 수 있냐며 부러움에 밤마다 몸부림 치곤 했다. 자 이에 본인은 수능 수석 하는 방법을 정확히 알려 주겠다. 어떻게? ...............잘 -_-; 2. 수능 시험 수석 하는 법 자아 수석을 하려면 수석하는 사람이 어떻게 공부를 하는가를 알아 봐야 하겠다. 본인 유명한 검색 사이트 "야호"에서 "수석"을 때려 집어 뭉게 깔아 넣었다.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은... -_-;; "수석"의 분류로는 산수경석(山水景石) 산형석(山形石) 폭포석(暴布石) 등등이-_-; 이에 크나 큰 좌절을 한 본인 수석자를 직접 찾아 나서기로 마음 먹었다. 이에 수능 수석을 차지 하여 헹가레 치고 자빠지는 등 "수석 세러모니"가 본인에 마음에 쏙 들었던 한 사람을 찾고야 말았다. 이름하여 안치련(대역 가명,20)군... 공돌 : 수능 수석자와 이렇게 한 자리를 함께 하여 정말로 영광...굴비다. -_-;; 치련 : 나야 말로 푸하에 유머란의 떠오르는 샛별인 공돌군을 만나게 되어 반갑다. 역시 인사부터 썰렁하다. -_-; 공돌 : 자아, 좋다!!! 이제! 단도 진입적인 질문에 들어가겠다!!! 치련 : 좋다!!! 푸하 유머란 이용자들을 위해서!!! 성심 성의 껏 대답해 주겠다!!!! 공돌 : 백양 비디오 재밌나? -_-;; 치련 : 별로 재미 없더라. 그게 단도 진입적인 질문인가? -_-a 공돌 : 미안하다.-_- 하루에 잠은 몇 시간이나 잤나? 치련 : 아주 충분하게 잤다. 난 잠이 많아서 하루에 9시간 이상 자지 못하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 그럴 땐 오라! 오라메디를 바른다. 공돌 : 우움... 수면 시간은 나와 상당히 비슷하다. 학교에서의 생활은? 치련 : 학교 수업 충실히하고 학교에서 공부 할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아이들과 잡담을 하며 띵가띵가 놀았다. 공돌 : 오오, 학교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치련 : 야간 자율 학습을 잘 활용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 공돌 : 우움 -_-++ 과외는 받아 본 적이 있던가? 치련 : Never! 전혀 없다. 그게 뭔가? 내 사전에 과외는 없다. 공돌 : 수능에 대비해서 공부는 어떻게 하였는가? 치련 : 교과서 중심으로 본게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교과서에서 나오는 그림이나 도표같은 것을 꼭 챙겨서 보았다. 공돌 : 취미 생활은 있었나? 치련 : 학생이 공부만 하고 어떻게 사나? 취미 생활을 많이 영위했다. 대중 가요도 많이 듣고, 소설책도 많이 읽었다. 공돌 : 얼굴을 보니 30대 중반은 되어 보인다. 솔직하게 말해 달라. -_-; 치련 : 여느 고등 학생들과 다를 바 없다. 대중 가요 좋아하고, 농구, 축구등 운동도 잘 하고, 좋아하며 드라마도 즐겨 본다. 공돌 : -_-++ 놀 땐 놀고 공부 할 땐 공부 했고, 학교에선 선생님 말씀을 꼬박 꼬박 잘 들었겠지? 치련 : 앗....!!!! 어떻게 알았냐? o.O;; 이에 본인은 치련 군을 화장실로 데려가 부드럽게 애무하듯이 몇 번 쓰다듬어 주었다. 안치련 군은 너무나 좋은지 신음 소리를 내었다. 으아아아악~~ 하고-_-; 공돌 : 하루에 잠은 몇 시간이나 잤나? 치련 T.T : 하루에 4시간 이상 안 잤어여. 공부 해야지 시간이 어딨어여? 공돌 : 쓰읍.. 진작에 그렇게 나올 것이지. 학교에서의 생활은? 치련 T.T : 쉬는 시간에도 공부를 했어여. 덕분에 나는 아이들에게 왕따였고 드라마 이야기를 하길래 심은하 나오는 "M" 재미있지 않냐? 고 했다가 몇 대를 맞았는지 몰라여.흑!(아픈 기억에 몸서리친다.) 공돌 : 학교 수업은 어떻게 했나? -_-+ 치련 T.T : 학교 수업은 무슨 학교 수업이에여? 나 혼자서 공부했어여. 선생님도 나는 절대로 건드리지 않드라구여. 공돌 : 야간 자율 학습은? 치련 T.T : 야간 자율 학습 할 시간이 어딨나여? 과외 받으러 가야져. 내 인생은 과외로 점철된 인생이에여. 공돌 : 나 같은 경우는 적당히 아파도 야간 자율 학습 안 빼주던데? -_-; 치련 T.T : 우리 엄마가 봉투를 선생님께 건네 준 후부터는 괜찮더라. 공돌 : 어머니께서 선생님께 러브레터를... 부끄~ *-_-* 과외는 많이 했나? 치련 T.T : 울 엄마가 과외를 많이 시켰슴다. 명문대 학생이라면 가리지 않고 과외를 받았슴다. 솔직히 과외 없이 공부 어떻게 하나... 공돌 : 우움.. 그랬군. 취미 생활은? 치련 T.T : 취미 생활은 무슨 취미 생활인가여. 그런 쓸데 없는 거 할 시간에 난 공부를 해야 했어여. 내가 푼 문제집만 쌓아 놓아도 서울에서 부산일 꺼에여. 60대 중년을 연상시키는 내 머리의 새치를 봐여. 공돌 : 선생님 말씀을 잘 들었다고 했는데... 치련 T.T : 선생님 말씀 들을 것이 뭐 있나여. 선생님은 반 평균에 맞추어 수업하기 때문에 전혀 도움이 안 되여. 난 나 혼자서 공부했어여. 수능 치기 전에는 아예 다른 빈 교실에서 전교 5등 이내 끼리 따로 공부했어여. 공돌 : 좋아하는 대중 가요는? 치련 T.T : 박남정의 "널 그리며" -_-; 그 이후는 몰라여. 공돌 : 운동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치련 T.T : 2002년 월드컵이 우리 나라에서 유치한다며여? O.o 공돌 : 우움 -_-++ 다음 수석을 바라는 학생들에게 한 마디 해 줘라. 치련 T.T : 죽도록 공부 하세요. T.T 대학가려면 어쩔 수 있나요? 공부만이 살 길이죠. 수능 쉽게 나와도 다 과외해야져. 쉽게 나오면 쉽게 나오는 사이에서 경쟁하니까여. 쉽게 나와도 모든 문제를 맞힐 수는 없자나여? 공부 X빠지게 하는 것이 살길에요. 공돌 : 고맙다.꼭 몇 대 맞고 나서야 정신을 차리나? 그리고 X이 정말로 빠지면 어떻하나. 그건 안 된다. 남자의 생명인데... -_-;; 치련 T.T : 마지막에 정말 썰렁한 느낌이다. 마지막 때문에 이 글은 추천 못 받을 거다. 장담한다. 공돌 : 근데 갑자기 왜 반말 찍찍하나.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나? 내가 너보다 나이 더 많다. -_-;; 치련 T.T : -_-;; ...미안해여. 그건 그렇고 출연료 없어여? 공돌 : 인터뷰에 응해 줘서 고맙다. 치련 T.T : 출연료 없나여? -_-;; 공돌 : 고맙다!!! -_-++ 치련 T.T : -_- 공돌 : ^-_-++++^ 치련 T.T : ....^^*(비굴하다...) 3. 에필로그 분명히 수능 수석자(올해 수능 수석자는 한 두명이 아니겠지만...) 인터뷰를 한다면 분명히 그러겠지요. 수능이 쉬워져 학교 수업만으로도 시험을 잘 치룰 수 있었고 사교육비가 절감되어 너무 좋다고... 이것이 언론 플레이지요. 그리고 위의 맞기 전 치련 군이 했던 말을 똑같이 앵무새 처럼 반복하겠지요. 매년 수석자가 그랬던 것처럼... "작년에 비해 난이도를 높였으며 평균점수는 5점 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고사 당일 아침) "수능은 상위 5%를 위한 것이 아니며, 평이한 입시 문제는 고교 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불법과외의 폐단을 막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다." (수능고사 바로 다음날) 수능 출제 위원장의 말입니다. 위 두개가 같은 사람의 말이라구요. 진정한 우스개 아닙니까? 움~~~ 하하하하하 -_-;;(표정 관리 안 된다.) 아마 이 글이 추천을 받는다면 수능 출제 위원장의 말 때문이 아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