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저도 그러면 노력해야 겠군요. 반드시 올해 여름보단 좋을겁니다.
시간을 29일을 기준으로 일주일을 비웠습니다.
>taejunboy Wrote…
>지금 수영연습에서 돌아오고 인천게시판을 보고
>답장을 쓰고 29일에 슬레쉬님과 뭘 먹을까 생각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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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V Wrote…
>>음.. 토요일의 파워를 느낍니다. 조물주도, 마지막날인 토요일을 사람을
>>
>>위하고, 그다음 첫번째 날인 일요일을 거룩하게 했다는..
>>
>>그나저나 이맘때쯤이라면 많아야 할 사람이 점점 숨어 들고 있나봐요.
>>
>>밤에 접속해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또 제가 보아도 리듬이 깨어져
>>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어요. (이번 주중에 절실히 느꼈습니다.)
>>
>>음.. 만약을 위해서, 자신에게 투자를 하세요. 적어도 급한일 생길때 눈
>>
>>비비며, 일어나지 마시고요.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하핫 저도 그러면 노력해야 겠군요. 반드시 올해 여름보단 좋을겁니다. 시간을 29일을 기준으로 일주일을 비웠습니다. >taejunboy Wrote... >지금 수영연습에서 돌아오고 인천게시판을 보고 >답장을 쓰고 29일에 슬레쉬님과 뭘 먹을까 생각중 입니다. > > > > > > > > >>FlyingV Wrote... >>음.. 토요일의 파워를 느낍니다. 조물주도, 마지막날인 토요일을 사람을 >> >>위하고, 그다음 첫번째 날인 일요일을 거룩하게 했다는.. >> >>그나저나 이맘때쯤이라면 많아야 할 사람이 점점 숨어 들고 있나봐요. >> >>밤에 접속해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또 제가 보아도 리듬이 깨어져 >>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어요. (이번 주중에 절실히 느꼈습니다.) >> >>음.. 만약을 위해서, 자신에게 투자를 하세요. 적어도 급한일 생길때 눈 >> >>비비며, 일어나지 마시고요.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