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기타리스트들의 피크(Pick)와 피킹(Picking)분석 "> 슈퍼 기타리스트들의 피크(Pick)와 피킹(Picking)분석 " />
인천
     
슈퍼 기타리스트들의 피크(Pick)와 피킹(Picking)분석


     
기타리스트에게는 반드시필요한(그증에는사용하지않는사람도있지만)피크. 그것을 인기기타리스트의피크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각도에서 체크해     보았다. 피크는,재질이나 두께에서 사운드가 변하기때문에,자신이 추구하는 사운드를 잘파악하고나서 선택해야한다. 그것을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키타리스트의 피크를 모방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거기에 맞춰 피킹도 다시체크해보자! 앰프나,기타의종류보다도, 우선 기타리스트의     “음”을 결정짓는 것은 피크와 피킹인것 이다. 개성적인 사운드를 만들기위해 우선여기에 집중해보자.


         
1.YNGWIE J.MALMSTEEN
         
  • a. 재질: 프라스틱 두께:1.54mm(슈퍼엑스트라하드) 물방울형
  •      
  • b. 잉위는 딱딱하고두께가있는 피크를 좋아하는것 같고,이전엔 펜더의 엑스트라헤비를 사용했다. 그후 짐 던롭제로 바꿔,현재의       자기이름이새겨진것에 이르렀다. 딱딱하고매끄러운 재질이라서,속주지향이다.
  •      
  • c. 잉위는 피크를 가볍게쥐고 폼도 자연스러운 타입이다. 그리고 새끼손가락쪽의손면을 가볍게 브릿지에대고 새끼와 약지를       보디에 붙이고 있다.포인트는 야지가 좀더 내측에 들어가 있는점이다.피킹은 가볍지만 손목의 스냅과 피크를잡은 엄지와 검지의       조절로서 어택감을 높이고있다.
  •    
         
2.PAUL GILBERT
         
  • a. 셀룰로이드. 1.05mm(하드)
  •      
  • b. 이전엔 물방울형을 사용했던 폴이지만 레코딩에서JAZZ 3를 사용한이래 선단이 뾰죽한 형이 마음에들어서 두가지를 조합한       것 같은 피크를 만들었다. 이것으로 예리한 사운드가 나온다.
  •      
  • c. 레이저 엑스초기에는 피크각도가 역으로 된 “역 앵글” 피킹이었던 폴이지만 그후 현재와 같은 normal 스타일로       변경했다. 폼으로서는 손바닥아래부분을 가볍게브릿지에대고 엄지와 검지로 피크를 가볍게쥐고 다른손가락은 구부린상태에서 보디에는       붙이지않도록 하고있다. 손목의 스냅과 손가락끝의 움직임을 살린 강력한 피킹.
  •    
         
3.NUNO BEETTENCOURT
         
  • a. 셀룰로이드 1.0mm(하드)
  •      
  • b. 보통의 물방울형의 헤비, 일본것보다 약간 선단이 둥근모양이라서 매끄러운 피킹이 가능하다. 흑,백,적,청색등 수종류의       것이 있지만 누노자신은 흑색을 좋아하는것 같다.
  •      
  • c. 누노는 꽤 기타를 내려서 플레이 하기때문에 손목의 스냅을 활요한 피킹을 하고있다. 폼 자체는 normal이고 피크도       엄지와 검지로 가볍게 쥐는 형이지만, 특히 업 피킹 때 스냅을 살린 피킹이 강력하고, 이것은 그의 지신만만한 펑키한 컷팅의       손목사용법을 응용하고 있는 것 같다.
  •    
         
4. EDWARD VAN HALEN
         
  • a. 셀룰로이드 0.5mm(소프트)
  •      
  • b.록 계에선 드물게 얇은 피크를 사용하는 에디. 이렇게 얇으면 강력한 피킹은 무리 이지만 그나름대로 피크를 사용해 힘있는       사운드를 낼수있다. 단, 그다지 속주는 지향하진않는 것 같다.
  •      
  • c. 에디는 엄지,검지,중지 세손가락으로 피크를 쥔 변칙타이프,검지는 피크옆에 가볍게 대는정도,이것은 태핑을 검지로 하기위해서       겠죠.
  •    
         
5. AKIRA TAKASAK
         
  • a. 염화비닐 0.85mm(하드)
  •      
  • b. 이전엔 물방울형을 1992년부터는 6 각형의 것 c. 타카사키의 피킹폼은 엄지와 검지로 피크를 가볍게 쥐고 손바닥       아래를 가볍게 브릿지에대는 normal한 타이프지만 느린 프레이즈 때는 손목스냅을 활용 하고 속주로되면 팔을 흔드는 2가지로       구분해 사용 하고있다.
  •    
         
6. GEORGE LYNCH
         
  • a. 셀룰로이드 1.0mm(하드)
  •      
  • b. 죠지는 피크에 관해서는 늘 시행착오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아서 플라스틱 또 금속재질을 사용하기도 한다.
  •      
  • c. 죠지는 피크선단이 아니고 둥근부분으로 치고 있지만 역 앵글로서 엄지와 검지로 집도록 쥐고있다. 이로서 업 피킹 때에       검지로 피킹하모닉스를 활용하는것이다.
  •    
         
7. STEVE VAI
         
  • a. 플라스틱 1.13mm(엑스트라 하드)
  •      
  • b. 플라스틱제의 물방울형 으로 잉위의 것과 거의 같지만 이쪽이 조금얇다. 플라스틱은 제조상, 품질이 고르지않지만 그       매끄러운 사용감으로 많이 애용 한다.
  •      
  • c. 피킹폼은 손바닥 아래부분을 가볍게 브릿지에댄 노르말 타이프지만, 스티브는 손목회전을 살린 스냅이아니고 손목의 진동을       활용한 스냅을 피킹에 활용하고있다. 그는 팔이긴데다 기타를 높게매어서 꽤 손목을 구부린상태에서 플레이하지만 손목의 움직임에       부드러움이 없다면 상당히 흉내내기 힘들겠죠.
  •    
         
8. JOE SATRIANI
         
  • a. 셀룰로이드 1.0mm(하드)
  •      
  • b. 셀룰로이드제의 노르말 물방울형의피크로,재질도 두께도 형상도 누노의피크와 거의 동일 한것 이다.
  •      
  • c. 조 도 손바닥아래 부분을 브릿지에댄 노르말 피킹폼이다.검지를 깊게 구부려 피크를 약간 깊게 집은것 같지만, 힘을       뺀 편안한 폼이다. 역시손목 스냅 활용형으로 손끝의 움직임은 거의 없지만 . 유용한 손목의 회전 으로서 복잡한 프레이즈도       부드럽게 처리한다.
  •    
         
9. JAKE E.LEE
         
  • a. 염화비닐 1.0mm(하드)
  •      
  • b. normal 물방울형
  •      
  • c. 제이크는 검지를 깊게 구부리고,다른손가락도 가볍게 구부린 상태에서 피크를 깊게쥔 피킹폼이다. 그리고 팔을 보디에       대고,손목은 거의 자유로운 상태에서 피킹하고 있다. 그래서 손목의 강력한 회전을 활용한 피킹이 가능. 어택감이강한 사운드를       낼수있다. 또 이따금 서클 피킹도 하고있는 것 같다.
  •    
         
10. JEFF WATSON
         
  • a. 스텐레스 0.65mm(하드)
  •      
  • b. 선단이 꽤 날카로운 금속 피크인 물방울형. 두께는 미디엄정도이지만,스텐레스제라서 완전 하드. 또 중앙(피크중간)의       구멍은 펀치로 뚫어 여기에 엄지를 걸쳐 플레이하는 것 같다.
  •      
  • c. 그의 피킹 폼은 역 앵글로서 손목의 진동을 살린 피킹이다. 역시 손바닥아래부근을 브릿지에 가볍게 대고 뮤트하는 스타일       이지만, 팔도 보디에 가볍게 대고 고정하고 있는 것 같다. 상당히 강력한 피킹에다 금속피크를 사용하는점도 있어 날카로운 공격감있는       사운드를 내고있다.
  •    
         
재질하고 두께만 설명함

11.ADRIAN VANDENBERG

12.JOE PERRY

13.BRAD WHITFORD

14.ANGUS YOUNG

15.BILL LEVERTY

16.WARREN DE MARTINI

17. RUDOLP SCHENKER

18. BILLY WHITE

19. K.K.DOWNING

20.GLENN TIPTON

21.MICK MARS

22. NANCY WILSON

23. TOMMY SKEOCH

24. FRANK HANNON

25. MICHAEL WILTON

26. PHIL COLLEN

27. RICK NIELSEN

28. KIRK HAMMET


a. 델 린 0.73mm(미디엄)

a. 플라스틱 0.96mm(hard)

a.셀룰로이드 0.73(미디엄)

a. 셀룰로이드 1.13mm(extra hard)

a. 셀룰로이드 1.15mm(extra hard)

a. 플라스틱 1.15mm(extra hard)

a. 셀룰로이드 0.66mm(미디엄)

a. 셀룰로이드 1.27mm(엑스트라 하드)

a. 셀룰로이드 0.5mm(소프트)

a. 셀룰로이드 0.57mm(소프트)

a. 셀룰로이드 0.69mm(미디엄)

a. 셀룰로이드 0.6mm(미디엄소프트)

a. 델 린 0.98mm(hard)

a. 델 린 1.18mm(hard)

a. 델 린 1.0mm(hard)

a. 델 린 1.13mm(extra hard)

a. 셀룰로이드 0.71mm(미디엄)

 


슈퍼 기타리스트들의 피크(Pick)와 피킹(Picking)분석

슈퍼 기타리스트들의 피크(Pick)와 피킹(Picking)분석

기타리스트에게는 반드시필요한(그증에는사용하지않는사람도있지만)피크. 그것을 인기기타리스트의피크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각도에서 체크해 보았다. 피크는,재질이나 두께에서 사운드가 변하기때문에,자신이 추구하는 사운드를 잘파악하고나서 선택해야한다. 그것을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키타리스트의 피크를 모방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거기에 맞춰 피킹도 다시체크해보자! 앰프나,기타의종류보다도, 우선 기타리스트의 "음"을 결정짓는 것은 피크와 피킹인것 이다. 개성적인 사운드를 만들기위해 우선여기에 집중해보자.

1.YNGWIE J.MALMSTEEN
  • a. 재질: 프라스틱 두께:1.54mm(슈퍼엑스트라하드) 물방울형
  • b. 잉위는 딱딱하고두께가있는 피크를 좋아하는것 같고,이전엔 펜더의 엑스트라헤비를 사용했다. 그후 짐 던롭제로 바꿔,현재의 자기이름이새겨진것에 이르렀다. 딱딱하고매끄러운 재질이라서,속주지향이다.
  • c. 잉위는 피크를 가볍게쥐고 폼도 자연스러운 타입이다. 그리고 새끼손가락쪽의손면을 가볍게 브릿지에대고 새끼와 약지를 보디에 붙이고 있다.포인트는 야지가 좀더 내측에 들어가 있는점이다.피킹은 가볍지만 손목의 스냅과 피크를잡은 엄지와 검지의 조절로서 어택감을 높이고있다.
2.PAUL GILBERT
  • a. 셀룰로이드. 1.05mm(하드)
  • b. 이전엔 물방울형을 사용했던 폴이지만 레코딩에서JAZZ 3를 사용한이래 선단이 뾰죽한 형이 마음에들어서 두가지를 조합한 것 같은 피크를 만들었다. 이것으로 예리한 사운드가 나온다.
  • c. 레이저 엑스초기에는 피크각도가 역으로 된 "역 앵글" 피킹이었던 폴이지만 그후 현재와 같은 normal 스타일로 변경했다. 폼으로서는 손바닥아래부분을 가볍게브릿지에대고 엄지와 검지로 피크를 가볍게쥐고 다른손가락은 구부린상태에서 보디에는 붙이지않도록 하고있다. 손목의 스냅과 손가락끝의 움직임을 살린 강력한 피킹.
3.NUNO BEETTENCOURT
  • a. 셀룰로이드 1.0mm(하드)
  • b. 보통의 물방울형의 헤비, 일본것보다 약간 선단이 둥근모양이라서 매끄러운 피킹이 가능하다. 흑,백,적,청색등 수종류의 것이 있지만 누노자신은 흑색을 좋아하는것 같다.
  • c. 누노는 꽤 기타를 내려서 플레이 하기때문에 손목의 스냅을 활요한 피킹을 하고있다. 폼 자체는 normal이고 피크도 엄지와 검지로 가볍게 쥐는 형이지만, 특히 업 피킹 때 스냅을 살린 피킹이 강력하고, 이것은 그의 지신만만한 펑키한 컷팅의 손목사용법을 응용하고 있는 것 같다.
4. EDWARD VAN HALEN
  • a. 셀룰로이드 0.5mm(소프트)
  • b.록 계에선 드물게 얇은 피크를 사용하는 에디. 이렇게 얇으면 강력한 피킹은 무리 이지만 그나름대로 피크를 사용해 힘있는 사운드를 낼수있다. 단, 그다지 속주는 지향하진않는 것 같다.
  • c. 에디는 엄지,검지,중지 세손가락으로 피크를 쥔 변칙타이프,검지는 피크옆에 가볍게 대는정도,이것은 태핑을 검지로 하기위해서 겠죠.
5. AKIRA TAKASAK
  • a. 염화비닐 0.85mm(하드)
  • b. 이전엔 물방울형을 1992년부터는 6 각형의 것 c. 타카사키의 피킹폼은 엄지와 검지로 피크를 가볍게 쥐고 손바닥 아래를 가볍게 브릿지에대는 normal한 타이프지만 느린 프레이즈 때는 손목스냅을 활용 하고 속주로되면 팔을 흔드는 2가지로 구분해 사용 하고있다.
6. GEORGE LYNCH
  • a. 셀룰로이드 1.0mm(하드)
  • b. 죠지는 피크에 관해서는 늘 시행착오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아서 플라스틱 또 금속재질을 사용하기도 한다.
  • c. 죠지는 피크선단이 아니고 둥근부분으로 치고 있지만 역 앵글로서 엄지와 검지로 집도록 쥐고있다. 이로서 업 피킹 때에 검지로 피킹하모닉스를 활용하는것이다.
7. STEVE VAI
  • a. 플라스틱 1.13mm(엑스트라 하드)
  • b. 플라스틱제의 물방울형 으로 잉위의 것과 거의 같지만 이쪽이 조금얇다. 플라스틱은 제조상, 품질이 고르지않지만 그 매끄러운 사용감으로 많이 애용 한다.
  • c. 피킹폼은 손바닥 아래부분을 가볍게 브릿지에댄 노르말 타이프지만, 스티브는 손목회전을 살린 스냅이아니고 손목의 진동을 활용한 스냅을 피킹에 활용하고있다. 그는 팔이긴데다 기타를 높게매어서 꽤 손목을 구부린상태에서 플레이하지만 손목의 움직임에 부드러움이 없다면 상당히 흉내내기 힘들겠죠.
8. JOE SATRIANI
  • a. 셀룰로이드 1.0mm(하드)
  • b. 셀룰로이드제의 노르말 물방울형의피크로,재질도 두께도 형상도 누노의피크와 거의 동일 한것 이다.
  • c. 조 도 손바닥아래 부분을 브릿지에댄 노르말 피킹폼이다.검지를 깊게 구부려 피크를 약간 깊게 집은것 같지만, 힘을 뺀 편안한 폼이다. 역시손목 스냅 활용형으로 손끝의 움직임은 거의 없지만 . 유용한 손목의 회전 으로서 복잡한 프레이즈도 부드럽게 처리한다.
9. JAKE E.LEE
  • a. 염화비닐 1.0mm(하드)
  • b. normal 물방울형
  • c. 제이크는 검지를 깊게 구부리고,다른손가락도 가볍게 구부린 상태에서 피크를 깊게쥔 피킹폼이다. 그리고 팔을 보디에 대고,손목은 거의 자유로운 상태에서 피킹하고 있다. 그래서 손목의 강력한 회전을 활용한 피킹이 가능. 어택감이강한 사운드를 낼수있다. 또 이따금 서클 피킹도 하고있는 것 같다.
10. JEFF WATSON
  • a. 스텐레스 0.65mm(하드)
  • b. 선단이 꽤 날카로운 금속 피크인 물방울형. 두께는 미디엄정도이지만,스텐레스제라서 완전 하드. 또 중앙(피크중간)의 구멍은 펀치로 뚫어 여기에 엄지를 걸쳐 플레이하는 것 같다.
  • c. 그의 피킹 폼은 역 앵글로서 손목의 진동을 살린 피킹이다. 역시 손바닥아래부근을 브릿지에 가볍게 대고 뮤트하는 스타일 이지만, 팔도 보디에 가볍게 대고 고정하고 있는 것 같다. 상당히 강력한 피킹에다 금속피크를 사용하는점도 있어 날카로운 공격감있는 사운드를 내고있다.
재질하고 두께만 설명함

11.ADRIAN VANDENBERG

12.JOE PERRY

13.BRAD WHITFORD

14.ANGUS YOUNG

15.BILL LEVERTY

16.WARREN DE MARTINI

17. RUDOLP SCHENKER

18. BILLY WHITE

19. K.K.DOWNING

20.GLENN TIPTON

21.MICK MARS

22. NANCY WILSON

23. TOMMY SKEOCH

24. FRANK HANNON

25. MICHAEL WILTON

26. PHIL COLLEN

27. RICK NIELSEN

28. KIRK HAMMET

a. 델 린 0.73mm(미디엄)

a. 플라스틱 0.96mm(hard)

a.셀룰로이드 0.73(미디엄)

a. 셀룰로이드 1.13mm(extra hard)

a. 셀룰로이드 1.15mm(extra hard)

a. 플라스틱 1.15mm(extra hard)

a. 셀룰로이드 0.66mm(미디엄)

a. 셀룰로이드 1.27mm(엑스트라 하드)

a. 셀룰로이드 0.5mm(소프트)

a. 셀룰로이드 0.57mm(소프트)

a. 셀룰로이드 0.69mm(미디엄)

a. 셀룰로이드 0.6mm(미디엄소프트)

a. 델 린 0.98mm(hard)

a. 델 린 1.18mm(hard)

a. 델 린 1.0mm(hard)

a. 델 린 1.13mm(extra hard)

a. 셀룰로이드 0.71mm(미디엄)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688 운영자이신...슬래쉬님께......... pjh0609 2000-12-26 71 0
2687 re : 내년에는 화이트 크....... 슬레쉬 2000-12-26 70 0
2686 メリ....... akaho 2000-12-25 112 0
2685 당신은 기타리스트인가? 슬레쉬 2000-12-25 73 0
2684 슬레쉬 2000-12-25 92 0
2683 re : 엶심히 하는게 보기....... 슬레쉬 2000-12-24 67 0
2682 정말! 왜 이래야 되는데~~....... 우리나라 2000-12-24 75 0
2681 re : 부럽다... 빗자루 2000-12-24 72 0
2680 re : 헉.....아직도 ....... 빗자루 2000-12-24 950 0
2679 부산 모임 후기(진정한 의미....... 슬레쉬 2000-12-24 70 0
2678 re : 쩝... 웬지모르게....... 슬레쉬 2000-12-24 877 0
2677 준호형~ 빗자루 2000-12-24 151 0
2676 오늘 하루... 우리나라 2000-12-24 846 0
2675 갇혀있는건 답답해. 그렇지만....... 슬레쉬 2000-12-24 67 0
2674 re : re : 거기말고도....... 슬레쉬 2000-12-23 76 0
2673 로얄호텔..감사 빗자루님 taejunboy 2000-12-23 73 0
2672 re : 거기말고도..... 빗자루 2000-12-23 846 0
2671 생각한만큼 충격적인건아닌데 ....... hanul 2000-12-23 828 0
2670 충격적인 소식 하나 알려 드....... 슬레쉬 2000-12-23 101 0
2669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슬레쉬 2000-12-23 1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