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내가 제일 되고 싶어하지만, 현실때문에 꿈을 접어야 할
질문인지는 모른다. 솔직히 지금도 기타는 나에게 아무런 제정적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마치 교회다니는 사람이 헌금을 하는 것 처럼 말이다.
몇 가닥 희망, 그리고 좀처럼 오지 않은 기회들...
내 인생에서 나를 죽을때까지 괴롭힐 것들은 얼마든지 있을텐데...
지금 주저 앉는다면, 나는 내 이름에 맞게 산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앞으로 내 방식에 맞는 인생을 살아 보고 안되면, 정리해야 겠다.
기타리스트... 내가 제일 되고 싶어하지만, 현실때문에 꿈을 접어야 할 질문인지는 모른다. 솔직히 지금도 기타는 나에게 아무런 제정적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마치 교회다니는 사람이 헌금을 하는 것 처럼 말이다. 몇 가닥 희망, 그리고 좀처럼 오지 않은 기회들... 내 인생에서 나를 죽을때까지 괴롭힐 것들은 얼마든지 있을텐데... 지금 주저 앉는다면, 나는 내 이름에 맞게 산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앞으로 내 방식에 맞는 인생을 살아 보고 안되면, 정리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