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어제 저녁 9시20분쯤에 슬레쉬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오늘 친구와의 약속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달게 잠을 자다가

정신이 번쩍 듬과 동시에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이거 예전에 설명 드렸죠?)

거리며 일어 났을때 우리집 가족들은 한밤중이었더군요. 

음... 테레비를 볼까말까 한다가 결국 리모컨을 들고 작동시켜서 보았더니

구성애의 아우성이 하더라구요. 일단 그거 보다가... 새벽 페밀리가 부활

했는지.. 대화방에는 아침 6시 넘게도록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파인씨,선머

슴, 우리나라, 하리즈등이 있었습니다. —;; 어떻게 생각해 보면 난 참 할

일 정말 없는 사람 같습니다.


밤샜다!! 헉!!

어제 저녁 9시20분쯤에 슬레쉬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오늘 친구와의 약속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달게 잠을 자다가 정신이 번쩍 듬과 동시에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이거 예전에 설명 드렸죠?) 거리며 일어 났을때 우리집 가족들은 한밤중이었더군요.  음... 테레비를 볼까말까 한다가 결국 리모컨을 들고 작동시켜서 보았더니 구성애의 아우성이 하더라구요. 일단 그거 보다가... 새벽 페밀리가 부활 했는지.. 대화방에는 아침 6시 넘게도록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파인씨,선머 슴, 우리나라, 하리즈등이 있었습니다. --;; 어떻게 생각해 보면 난 참 할 일 정말 없는 사람 같습니다.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788 흠냐.. gunlifl 2001-01-08 71 0
2787 천일동안 gunlifl 2001-01-08 836 0
2786 사랑.. gunlifl 2001-01-08 73 0
2785 눈이 싫은이유 빗자루 2001-01-08 759 0
2784 형아~~~~ hamy04 2001-01-08 820 0
2783 자작시 20분 걸렸땅...ㅡ....... gunlifl 2001-01-08 74 0
2782 re : 염색 풀었습니다. ....... gunlifl 2001-01-08 77 0
2781 염색 풀었습니다. 머리 잘랐....... 슬레쉬 2001-01-08 71 0
2780 남자.. gunlifl 2001-01-08 77 0
2779 흠냐... gunlifl 2001-01-08 75 0
2778 밤샜다!! 헉!! 슬레쉬 2001-01-08 72 0
2777 Krush Killd n d....... 슬레쉬 2001-01-08 73 0
2776 re : 허헉 슬레쉬 2001-01-08 776 0
2775 re : re : 과연 밤셈....... 슬레쉬 2001-01-08 101 0
2774 좋은 이야기 슬레쉬 2001-01-08 71 0
2773 보이지 안는 자의 답변입니다 gunlifl 2001-01-07 77 0
2772 이런!!! 슬레쉬 2001-01-07 74 0
2771 슬레쉬님과 대화중에... gunlifl 2001-01-07 818 0
2770 그리움 갈망.. gunlifl 2001-01-07 73 0
2769 re : 이별이군요,,,, s0909sin 2001-01-07 76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