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흠냐.. 나도 시골 내려가고 싶당..
친구들은 거의 친척집에간데는데.
이지 내가 세뱃돈 줄나이가 됐넹..
쩝..그래도 친척들 안보닌깐 돈굳어서 좋다..
나 어릴적에 세뱃돈 천원이면 세상을 다갖은 것
만양 좋아했는데 지금은 천원으로 뭘 할수있지??
라면 2개? 아님 88맨솔1갑?? 흠..옛날 천원으론
“돈돈”이란 과자 20봉지 살수 있었는데..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어른들은 꿈을 잃은 자리를 돈으로 채울려고 하는것같아요..
보상심리인감??ㅡㅡ^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세뱃돈

흠냐.. 나도 시골 내려가고 싶당.. 친구들은 거의 친척집에간데는데. 이지 내가 세뱃돈 줄나이가 됐넹.. 쩝..그래도 친척들 안보닌깐 돈굳어서 좋다.. 나 어릴적에 세뱃돈 천원이면 세상을 다갖은 것 만양 좋아했는데 지금은 천원으로 뭘 할수있지?? 라면 2개? 아님 88맨솔1갑?? 흠..옛날 천원으론 "돈돈"이란 과자 20봉지 살수 있었는데..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어른들은 꿈을 잃은 자리를 돈으로 채울려고 하는것같아요.. 보상심리인감??ㅡㅡ^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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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08 설음식 gunlifl 2001-01-24 114 0
3007 세뱃돈 gunlifl 2001-01-24 841 0
3006 예전엔... darkanjel 2001-01-24 867 0
3005 .... 슬레쉬 2001-01-23 942 0
3004 음.. 배경 음악 설명.. 슬레쉬 2001-01-23 860 0
3003 냥냥냥 gunlifl 2001-01-23 109 0
3002 무정부주의VS銀幕聖身 gunlifl 2001-01-23 125 0
3001 re : 나도 언젠가는... 우리나라 2001-01-23 108 0
3000 re : 오랫만입니다. 슬레쉬 2001-01-23 849 0
2999 구속 받는것은 싫다. 그렇지....... 슬레쉬 2001-01-23 112 0
2998 re : 깨달은 자는 아름답....... 슬레쉬 2001-01-23 872 0
2997 간만입니다.. gunlifl 2001-01-23 872 0
2996 Top of the worl....... gunlifl 2001-01-22 111 0
2995 기회는 도전하는 자에 것입니....... gunlifl 2001-01-22 110 0
2994 잡담.. gunlifl 2001-01-22 845 0
2993 re : 紹介-Carpent....... 슬레쉬 2001-01-22 104 0
2992 紹介-Carpenters taejunboy 2001-01-22 116 0
2991 re : 아이고~~ jdy0510 2001-01-22 115 0
2990 re : re : ............ jdy0510 2001-01-22 966 0
2989 紹介-Carpenters 슬레쉬 2001-01-22 1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