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옳겠지? 너의 어머니의 딸로써
>ji-eun Wrote…
>막내이모와 제가 같이 엄마를....험담(?) 했어요
>
>왜 성질내쥐 하면서.. 같이...
>
>하지만.. 요새 힘들어하시는 어머니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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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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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보면서 허리의 고통을 호소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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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드릴수 없었어요.....나이가..있다면.. 운전면허증만있다면
>
>나서서 운전을.. 하든.......할텐데..
>
>무능력한 제자신이 밉더군요..
>
>난 이렇게 할줄 아는게 없었던가...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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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랑 같이 장을본다고 이모를 집앞에서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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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이 지나도.. 안오더군요... 어머니가 허리의 아픔에 신경이 날카로워지셨는데..
>
>이모가 그 신경을 건드리더군요... 물론.. 이모가 잘못한건지 잘못안한건진 모르지만...
>
>어쨌든 이모는 늘 그렇듯이 어머니께 꾸중을 들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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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이모는 늘 그렇듯이 나에게 와서 투덜 거리셨죠...늘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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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 늘 그렇듯한 대답이 안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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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에게 화가났어요... 솔직히 오늘 어머니는
>
>장보실때까지도.. 저녁 드실때까지도 한번도 제대로 앉아 쉬신적이 없어요
>
>그런저도.. 그리 많이 도와드리지는 못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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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머니의 아픔을 더더욱 잘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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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제게 이모가 어머니의 험담을 늘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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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분이 안좋았어요... 예전같았으면 안그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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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머니가 좋아요.. 아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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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그 기분을.. 설명할 길이 없네요...
>
>엄마....사랑해요...
>
>
>
>P.S 엄마가 읽어주시면... 혼나게쪄? ^^;;
그게 옳겠지? 너의 어머니의 딸로써 >ji-eun Wrote... >막내이모와 제가 같이 엄마를....험담(?) 했어요 > >왜 성질내쥐 하면서.. 같이... > >하지만.. 요새 힘들어하시는 어머니를 보고........... > >너무 힘들어졌어요 > >오늘 시장보면서 허리의 고통을 호소하시더군요... > >도와드릴수 없었어요.....나이가..있다면.. 운전면허증만있다면 > >나서서 운전을.. 하든.......할텐데.. > >무능력한 제자신이 밉더군요.. > >난 이렇게 할줄 아는게 없었던가...하구요... > >이모랑 같이 장을본다고 이모를 집앞에서 기다렸는데... > >5분이 지나도.. 안오더군요... 어머니가 허리의 아픔에 신경이 날카로워지셨는데.. > >이모가 그 신경을 건드리더군요... 물론.. 이모가 잘못한건지 잘못안한건진 모르지만... > >어쨌든 이모는 늘 그렇듯이 어머니께 꾸중을 들으셨어요... > >그런이모는 늘 그렇듯이 나에게 와서 투덜 거리셨죠...늘그렇듯이... > >하지만 전 늘 그렇듯한 대답이 안나오더군요... > >이모에게 화가났어요... 솔직히 오늘 어머니는 > >장보실때까지도.. 저녁 드실때까지도 한번도 제대로 앉아 쉬신적이 없어요 > >그런저도.. 그리 많이 도와드리지는 못했구요.. > >그래서 어머니의 아픔을 더더욱 잘 안답니다.. > >그런제게 이모가 어머니의 험담을 늘어놓자.. > >너무 기분이 안좋았어요... 예전같았으면 안그랬을텐데... > >난.. 어머니가 좋아요.. 아니 사랑해요.. > >하지만..그 기분을.. 설명할 길이 없네요... > >엄마....사랑해요... > > > >P.S 엄마가 읽어주시면... 혼나게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