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다니는데 토요일에도 병원에 가서 그시간은 좀 어려울거 같아요...
좀더 일찍은 안되나요?
2시정도...안되나요?
>Anarchism Wrote…
>어쩌면 우리나라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지금 이순간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죄송스럽지만 자만심에 빠져 있습니다.
>
>오늘 작지만 소중한것을 보고 왔습니다. 아직 제 눈은 썩지 않았다는
>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
>삐걱 거리는 사회에서 제각각 맞춰 주는 모습을 말입니다.
>
>이것은 아마도, 변하지 않을겁니다. 서로 서로 저도 모르게 양보하니까요.
>
>법을 준수하는 사람많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에서 매장당한
>
>사람이 더 낮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올라 올수 있지요.
>
>잡담이 너무 심했습니다.
>
>———————————————————————————————————
>
>빗자루에게...
>
>네 생일 선물로, 조그마한 선물을 너에게 주겠다.
>
>내일 오후 4시 무슨 일이 있어도, 주안역 자동 표 판매기 앞에 있어라.
>
>조금 늦을 것 같다면 전화 하거라.
>
>011-9011-9183
제가 병원다니는데 토요일에도 병원에 가서 그시간은 좀 어려울거 같아요... 좀더 일찍은 안되나요? 2시정도...안되나요? >Anarchism Wrote... >어쩌면 우리나라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지금 이순간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죄송스럽지만 자만심에 빠져 있습니다. > >오늘 작지만 소중한것을 보고 왔습니다. 아직 제 눈은 썩지 않았다는 >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 >삐걱 거리는 사회에서 제각각 맞춰 주는 모습을 말입니다. > >이것은 아마도, 변하지 않을겁니다. 서로 서로 저도 모르게 양보하니까요. > >법을 준수하는 사람많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에서 매장당한 > >사람이 더 낮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올라 올수 있지요. > >잡담이 너무 심했습니다. > >---------------------------------------------------------------------- > >빗자루에게... > >네 생일 선물로, 조그마한 선물을 너에게 주겠다. > >내일 오후 4시 무슨 일이 있어도, 주안역 자동 표 판매기 앞에 있어라. > >조금 늦을 것 같다면 전화 하거라. > >011-9011-9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