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서울 사무실입니다. 조금 허기가 져서 지금은 인천게시판에서
흘러 나오는 제시카의 굿 바이 들으며 치즈 크레커와 헤이즐넛을 즐기고
있습니다. 바로 여유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원래 오늘은 근무를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람들이 없어요.
혼자라는것은 때때로 사람을 발전 시키기도 한다는 것도 있지만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 지금 생활은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헤이즐넛 + 제시카 - Good Bye + 치즈 크레커
지금은 서울 사무실입니다. 조금 허기가 져서 지금은 인천게시판에서 흘러 나오는 제시카의 굿 바이 들으며 치즈 크레커와 헤이즐넛을 즐기고 있습니다. 바로 여유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원래 오늘은 근무를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람들이 없어요. 혼자라는것은 때때로 사람을 발전 시키기도 한다는 것도 있지만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 지금 생활은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