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금은 서울 사무실입니다. 조금 허기가 져서 지금은 인천게시판에서

흘러 나오는 제시카의 굿 바이 들으며 치즈 크레커와 헤이즐넛을 즐기고 

있습니다. 바로 여유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원래 오늘은 근무를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람들이 없어요.

혼자라는것은 때때로 사람을 발전 시키기도 한다는 것도 있지만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 지금 생활은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헤이즐넛 + 제시카 - Good Bye + 치즈 크레커

지금은 서울 사무실입니다. 조금 허기가 져서 지금은 인천게시판에서 흘러 나오는 제시카의 굿 바이 들으며 치즈 크레커와 헤이즐넛을 즐기고  있습니다. 바로 여유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원래 오늘은 근무를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람들이 없어요. 혼자라는것은 때때로 사람을 발전 시키기도 한다는 것도 있지만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 지금 생활은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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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28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 neunsoya 2001-02-27 80 0
3427 이번행사.... 빗자루 2001-02-27 81 0
3426 re : 그거 좋은 소식이군....... 슬레쉬 2001-02-26 82 0
3425 어서오세요 빗자루 2001-02-26 186 0
3424 안녕하세요.. 첨뵙겠습니다........ cdpworld 2001-02-26 87 0
3423 당연하죠 빗자루 2001-02-26 83 0
3422 re : 환영합니다. 슬레쉬 2001-02-26 92 0
3421 re : re : 나두마창가....... 빗자루 2001-02-26 839 0
3420 re : re : 저는.......... 빗자루 2001-02-26 105 0
3419 첨 인사드리네요.. apple1004 2001-02-26 78 0
3418 re : pierrot가 오....... 지로 2001-02-26 80 0
3417 pierrot가 오늘 공연 ....... 슬레쉬 2001-02-26 81 0
3416 re : 쩝.. 다 좋은데........ 슬레쉬 2001-02-26 796 0
3415 우헤헤~~죠아라~~ 빗자루 2001-02-25 800 0
3414 re : 부활! 슬레쉬! 빗자루 2001-02-25 83 0
3413 헤이즐넛 + 제시카 - Go....... 슬레쉬 2001-02-25 79 0
3412 부활! 슬레쉬! 슬레쉬 2001-02-25 80 0
3411 저도 들었지만..... 빗자루 2001-02-25 90 0
3410 re : 오랫만입니다 누나. 슬레쉬 2001-02-25 84 0
3409 어제 행사에 대해서 lucifer 2001-02-25 8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