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전용차를 타고가던 대통령이 기사에게 말했습니다
“나도 옛날에 한 운전 했는데 한 번 핸들을 줘보게”
결국 대통령은 기사와 자리를 바꿔 앉았고 잠시 달리다가 신호위반으로 딱지를 끊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얼굴을 알아본 교통경찰... 상관에게 무전으로 보고했습니다.
“엄청난 거물이 걸렸는데 딱지 끊어야 되나요? ”
“도대체 어떤 거물인데 그래? 장관쯤 되나?”
“훨씬 더 거물인데요...”
“그럼 누구야? 대통령이야?”
“저... 대통령을 운전기사로 부리는 사람인데요....”
어느날 전용차를 타고가던 대통령이 기사에게 말했습니다 "나도 옛날에 한 운전 했는데 한 번 핸들을 줘보게" 결국 대통령은 기사와 자리를 바꿔 앉았고 잠시 달리다가 신호위반으로 딱지를 끊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얼굴을 알아본 교통경찰... 상관에게 무전으로 보고했습니다. "엄청난 거물이 걸렸는데 딱지 끊어야 되나요? " "도대체 어떤 거물인데 그래? 장관쯤 되나?" "훨씬 더 거물인데요..." "그럼 누구야? 대통령이야?" "저... 대통령을 운전기사로 부리는 사람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