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도 없고, 사람들의 숨소리 조차 느낄 수 없는 이 어둠은
사라져야 한다. 이럴바엔 없어지는게 낮다.
인천이고 나발이고 뭐건 간에, 이렇게 될 바에는 없어지는게 낮다.
새도 쉴만한 곳에서는 앉아서 물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이곳엔 없다.
그래서 이곳은 빗자루를 통해서 다시 태어난다...
이제 인천 게시판도 버려지는가?
게시물도 없고, 사람들의 숨소리 조차 느낄 수 없는 이 어둠은 사라져야 한다. 이럴바엔 없어지는게 낮다. 인천이고 나발이고 뭐건 간에, 이렇게 될 바에는 없어지는게 낮다. 새도 쉴만한 곳에서는 앉아서 물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이곳엔 없다. 그래서 이곳은 빗자루를 통해서 다시 태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