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형이 먼저 잡아 먹어 버려욧!!!
아니면...형 몸속에 대못을 하나 숨겨 놓고있던지요...
아마 그사람들이 형 잡아 먹으면 그 대못이 목구멍에 걸려...고생좀 할껄요?
헤헤^^

 

>Anarchism Wrote…
>물론 나는 지옥에 있는 기분입니다.(여기가 회사여서 하하하)
> >조금 있으면 보기 싫은 두 인간을 만나기 때문에, 더더욱 싫죠.
> >음.. 도대체 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 사람들으니 원~
> >맘 넒은 내가 참아야지. 암~! 암~!


먼저 선수를.....

형이 먼저 잡아 먹어 버려욧!!! 아니면...형 몸속에 대못을 하나 숨겨 놓고있던지요... 아마 그사람들이 형 잡아 먹으면 그 대못이 목구멍에 걸려...고생좀 할껄요? 헤헤^^ >Anarchism Wrote... >물론 나는 지옥에 있는 기분입니다.(여기가 회사여서 하하하) > >조금 있으면 보기 싫은 두 인간을 만나기 때문에, 더더욱 싫죠. > >음.. 도대체 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 사람들으니 원~ > >맘 넒은 내가 참아야지. 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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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768 먼저 선수를..... 빗자루 2001-04-19 157 0
3767 어라 내친구도...... 빗자루 2001-04-19 173 0
3766 re : 이런 어쩌다가... 슬레쉬 2001-04-19 186 0
3765 어~심심하당.. 쭌 MGR 2001-04-19 1066 0
3764 줄기찬 하루 슬레쉬 2001-04-18 172 0
3763 움..... 빗자루 2001-04-18 896 0
3762 우와~~~ 빗자루 2001-04-18 863 0
3761 알겠습니다. taejunboy 2001-04-17 946 0
3760 re : 東京게시판에다가 글....... 슬레쉬 2001-04-17 173 0
3759 東京게시판에다가 글 올렸다구....... taejunboy 2001-04-17 151 0
3758 re : 나도 오늘은 집. 슬레쉬 2001-04-17 168 0
3757 요즘 힘든일이 너무나 많아요....... hamy04 2001-04-17 191 0
3756 re : 간바루 올아버님.. sensei 2001-04-16 161 0
3755 yahoo 메신저. 슬레쉬 2001-04-16 786 0
3754 전국 투어. 슬레쉬 2001-04-16 187 0
3753 re : 모시 모시~~ 슬레쉬 2001-04-16 181 0
3752 여보세요???~~!! ganbaru1212 2001-04-16 183 0
3751 re : 깨달은 자는 아름답....... 빗자루 2001-04-15 861 0
3750 깨달은 자의 일생은 bluewedding 2001-04-15 257 0
3749 re : 안경 바꿨음. 빗자루 2001-04-15 19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