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작년 12월달을 생각하게 만든다.
그때 처음 하늘이라는 애를 만났고, 다프네라는 아이를 대화방에서
만났으며, 피에로랑 그 후에는 레인님이랑 같이 음악 이야기에 심취되어
있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무엇일까? 다들 좋은 쪽으로 변해 버려서 이젠 이곳엔
오지 않는 것일까? 그당시 그렇게 착했던 아이들은 지금 어떻게
변해있을까?
역시 제작년 12월달을 생각하게 만든다. 그때 처음 하늘이라는 애를 만났고, 다프네라는 아이를 대화방에서 만났으며, 피에로랑 그 후에는 레인님이랑 같이 음악 이야기에 심취되어 있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무엇일까? 다들 좋은 쪽으로 변해 버려서 이젠 이곳엔 오지 않는 것일까? 그당시 그렇게 착했던 아이들은 지금 어떻게 변해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