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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10, 11, 12, 13 이동안 슬레쉬는 뭘 하였는가!!!(개인적인 후기 입니다.)
인천

오늘은 11일!!!

직장 다닐때와 어김없이 5시에 기상해서! 제일 먼저 문안 인사 드리고,

소에게 여물을 먹입니다. 오늘은 큰 이모님께서 계신 곳으로 가기 때문에

낮에 일은 많이 못 도와 드립니다. 그래서 어제 잡초라도 모조리 뽑아

드렸죠.

일찍 잠든 바람에 상쾌한 공기를 더 많이 마실 수 있었습니다.

아침은 집에 있을때와 같이 6시에 먹고, 아침 일찍 떠났습니다.

큰이모님 댁에는 나보다 한살 어린 막내 동생이 있고~ 나보다 형인 분들은

모조리 장가 가는 바람에 그녀석 혼자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가는 곳이라 이곳 저곳 기웃 기웃 촌놈마냥 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전자 기타!

메이커를 보니 스퀴어라고 되어 있더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스퀴어는 FENDER社의 저가형 모델이죠. 즉 돈 없는 사람들을 위해 태어난~

기타입니다.

이펙터도 있고 엠프도 있었어요. 엠프는 뭐 별로 좋은 것은 아니었고, 

PSK꺼였습니다. 그리고 꽤 수준이 높은 장비를 가지고 있더군요.

SANGS-AMP GT-2를 가지고 있었고, 예전에 DOD 데쓰메탈 준것 까지 같이

있더군요. 그밖에는 EMA라는 아주 구린 물건을 가지고 있더군요.

기타이야기는 이만 하고요~~ ^ ^; 죄송합니다. ㅜㅜ

외가집에서 떠나기 전에 간단한 선물을 샀는데, 큰 이모부님께서 워낙

애연가라~ 제가 준비한 것은 다섯 모금 피우면 그날은 담배를 못피우는

것으로 해드렸죠. 하하하. 시가를 사 드렸습니다. 이모님에게는 화장품을

사드렸고요.

잠시후...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시길래, 동생하고 겜방가서 놀다 지쳐,

다시 와 보니 그래도 안계시길래, 일단 오늘은 실패다라고 생각하고

곱게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외가집에서 열심히 숙면을 취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아무런 의미 없는 하루입니다.

나중에 알았던 사실이었지만, 그날은 두분이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려고 장보러 갔다가 어떠한 사정이 많이 겹쳐서 늦으셨다는 군요.

어쩔 수 없죠. 뭐~

그렇지만 다음날 좋은 일이 생기는데, 많이 걱정 할 필요 없죠.

게다가 휴가 아닙니까~! 하하하! 


10, 11, 12, 13 이동안 슬레쉬는 뭘 하였는가!!!(개인적인 후기 입니다.)

오늘은 11일!!! 직장 다닐때와 어김없이 5시에 기상해서! 제일 먼저 문안 인사 드리고, 소에게 여물을 먹입니다. 오늘은 큰 이모님께서 계신 곳으로 가기 때문에 낮에 일은 많이 못 도와 드립니다. 그래서 어제 잡초라도 모조리 뽑아 드렸죠. 일찍 잠든 바람에 상쾌한 공기를 더 많이 마실 수 있었습니다. 아침은 집에 있을때와 같이 6시에 먹고, 아침 일찍 떠났습니다. 큰이모님 댁에는 나보다 한살 어린 막내 동생이 있고~ 나보다 형인 분들은 모조리 장가 가는 바람에 그녀석 혼자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가는 곳이라 이곳 저곳 기웃 기웃 촌놈마냥 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전자 기타! 메이커를 보니 스퀴어라고 되어 있더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스퀴어는 FENDER社의 저가형 모델이죠. 즉 돈 없는 사람들을 위해 태어난~ 기타입니다. 이펙터도 있고 엠프도 있었어요. 엠프는 뭐 별로 좋은 것은 아니었고,  PSK꺼였습니다. 그리고 꽤 수준이 높은 장비를 가지고 있더군요. SANGS-AMP GT-2를 가지고 있었고, 예전에 DOD 데쓰메탈 준것 까지 같이 있더군요. 그밖에는 EMA라는 아주 구린 물건을 가지고 있더군요. 기타이야기는 이만 하고요~~ ^ ^; 죄송합니다. ㅜㅜ 외가집에서 떠나기 전에 간단한 선물을 샀는데, 큰 이모부님께서 워낙 애연가라~ 제가 준비한 것은 다섯 모금 피우면 그날은 담배를 못피우는 것으로 해드렸죠. 하하하. 시가를 사 드렸습니다. 이모님에게는 화장품을 사드렸고요. 잠시후...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시길래, 동생하고 겜방가서 놀다 지쳐, 다시 와 보니 그래도 안계시길래, 일단 오늘은 실패다라고 생각하고 곱게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외가집에서 열심히 숙면을 취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아무런 의미 없는 하루입니다. 나중에 알았던 사실이었지만, 그날은 두분이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려고 장보러 갔다가 어떠한 사정이 많이 겹쳐서 늦으셨다는 군요. 어쩔 수 없죠. 뭐~ 그렇지만 다음날 좋은 일이 생기는데, 많이 걱정 할 필요 없죠. 게다가 휴가 아닙니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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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8 re : @^^@ 슬레쉬 2001-07-19 79 0
4307 @^^@ yury01 2001-07-19 79 0
4306 ^^ 빗자루 2001-07-18 83 0
4305 re : 집에서 삼계탕?   빗자루 2001-07-18 84 0
4304 re : ^^ hamy04 2001-07-18 1030 0
4303 궁금.... sbjjes 2001-07-18 7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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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5 re : 인천이예여??? hamy04 2001-07-16 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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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3 허~~~ 빗자루 2001-07-15 8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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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9 10, 11, 12, 13 ....... 슬레쉬 2001-07-14 9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