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허걱 이런 내가 있는곳을 알리지 말아야 했는데 날 보다니(이 흉한면상을..) 담에 빗자루님울가게 꼭들리시길.. 나만 얼굴보여줬으니 반 남은 얼굴도 보여주시길.. 
>빗자루 Wrote…
>헤헤
>저보단 나이가 많은것 같으니...
>누나라고 부를께요^^
>괜찮죠?
>누나 오늘 빨강티에 흰색 반바지에 운동화 신고 거기...
>누나 알바하는데서 일했죠?
>ㅋㅋㅋ
>맞죠? 아닌가요?


re : 조예진님!!

허걱 이런 내가 있는곳을 알리지 말아야 했는데 날 보다니(이 흉한면상을..) 담에 빗자루님울가게 꼭들리시길.. 나만 얼굴보여줬으니 반 남은 얼굴도 보여주시길..  >빗자루 Wrote... >헤헤 >저보단 나이가 많은것 같으니... >누나라고 부를께요^^ >괜찮죠? >누나 오늘 빨강티에 흰색 반바지에 운동화 신고 거기... >누나 알바하는데서 일했죠? >ㅋㅋㅋ >맞죠?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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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508 re : re : re : ....... 슬레쉬 2001-08-07 90 0
4507 re : re : 음... jdy0510 2001-08-07 89 0
4506 re : 정말 씁쓸하군요. 슬레쉬 2001-08-07 111 0
4505 re : 음... 슬레쉬 2001-08-07 87 0
4504 음... abel 2001-08-07 712 0
4503 정말 씁쓸하군요. bibab 2001-08-06 92 0
4502 ㅜㅜ 빗자루 2001-08-06 82 0
4501 re : 이미 백문백답에서 ....... 슬레쉬 2001-08-05 89 0
4500 re : re : re : ....... abel 2001-08-05 83 0
4499 하하하 왠지..... 빗자루 2001-08-05 926 0
4498 앗 마수의 손길이...... 빗자루 2001-08-05 89 0
4497 re : re : 조예진님!....... 빗자루 2001-08-05 92 0
4496 필독!!(퍼왔습니다) 슬레쉬 2001-08-05 826 0
4495 아함! 이제 한고비 넘겼군. 슬레쉬 2001-08-05 912 0
4494 re : 조예진님!! abel 2001-08-05 93 0
4493 여기도 백문 백답 있네.......... 빗자루 2001-08-05 87 0
4492 형...... 빗자루 2001-08-05 835 0
4491 조예진님!! 빗자루 2001-08-05 87 0
4490 re : 가장 사랑하는 사람....... 슬레쉬 2001-08-04 112 0
4489 re : 슬레쉬 2001-08-04 1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