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op Wrote…
>알바 한다구 날 꼼빡셌다.
>글구 지금은 학원이다.
>오는 길에 시달린 전철을 생각하믄 짜증이 난다.
>울 나란 왜 이렇게 서두루는지 몰 것다.
>글구 사람들은 왜 그리 많은지...
>......
>오늘은 한잠두 못 잘 것같다.
>빨랑 주말이 왔으면 좋겄다.
>오늘이 월욜인데 언제 주말이 될까...?
전철로 출근하십니까? 저도 마찬가지인데, 정말 사람 많아 짜증나죠.
오늘 아침의 경우는 그리 덥지도 않아서 지하철에서도 에어컨이 나오지
않았지요.
오늘은 제가 주로 외근을 하는 바람에, 전철은 그리 이용하지 않았지만,
양복 입고 일하기가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니더군요.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갔다가 부천에 있는 독일인이 운영하는 업체 갔다가..
게다가 비는 왜 오는지.. 쩝.. 다음주면 우리 회사 개업식이 됩니다.
저는 아마도 초기 맴버로서 입지를 굳힐 것 같습니다.
>bebop Wrote... >알바 한다구 날 꼼빡셌다. >글구 지금은 학원이다. >오는 길에 시달린 전철을 생각하믄 짜증이 난다. >울 나란 왜 이렇게 서두루는지 몰 것다. >글구 사람들은 왜 그리 많은지... >...... >오늘은 한잠두 못 잘 것같다. >빨랑 주말이 왔으면 좋겄다. >오늘이 월욜인데 언제 주말이 될까...? 전철로 출근하십니까? 저도 마찬가지인데, 정말 사람 많아 짜증나죠. 오늘 아침의 경우는 그리 덥지도 않아서 지하철에서도 에어컨이 나오지 않았지요. 오늘은 제가 주로 외근을 하는 바람에, 전철은 그리 이용하지 않았지만, 양복 입고 일하기가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니더군요.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갔다가 부천에 있는 독일인이 운영하는 업체 갔다가.. 게다가 비는 왜 오는지.. 쩝.. 다음주면 우리 회사 개업식이 됩니다. 저는 아마도 초기 맴버로서 입지를 굳힐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