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갈때.. 난 뭐하고 있지. 멍하니 서서 아직도 어떻게 한걸음을 내딪을까 계획만 짜고...생각만 하고 있다니. 한심한것.....
TOTAL: 8148
준호형.. 은영전..
전부.....
인천 식구 여러분.. 아께마.......
re : 인천 식구 여러분........
엇..여기 인천게시판에 처음.......
심심...
모두 모두 보세요!
re : 상상이 간다.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을 .......
무슨말이지?
인천게시판 가족 여러분 새해.......
re : re : re : .......
re : re : 2월16일.......
re : 2월16일이 생일?.......
비비적 비비적.
새해복마니받으세요
re : re :형두요~
re : 새해 복 많이 받아.......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