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지금이 12시... 조금있다가(?) 중간고사인데, 저는 이렇게 놀고 있슴당. 이러면 안되는데...
실은 제가 계절학기를 듣거든요. 15일은 별거 아니다, 금방이다. 라고 제 자신을 위로했지만 솔직히 정말 장난 아닙니다. 이 눔의 날씨땜시...
여하튼, 10일이 중간고사인데, 저는 지금까지 유선으로 영화를 보고 낮에는 덥다고 tv만 보고 그랬습니당.
지금 무슨 영화를 봤냐면 예전에 mbc에서 한 영화인것 같은데, "사랑하고 죽는 때"인가? 금방 보고도 제목을 까먹었네... 여하튼, 그 영화였는데 남자 주인공이 넘넘 멋있었어요. 한 60년대 영화인것 같은데(솔직히 말하면 언제인지 모름) 남자 주인공이 리키마틴을 닮았어요. 와~~~ 정말 멋있었습니다. 안 볼려고 했는데 남자 주인공에 홀딱~~~ 넘어가서 끝까지 보고 말았어요. 전쟁영화였는데 결국에는 남자 주인공이 죽어요. 넘넘 안타까웠어요.그리고 우리나라는 지금 전쟁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빨리 통일이 왔음 좋겠네요. 지금 저에게 필요한것은 중간고사 준비이지만요... 날은 새고(?) 횡설수설하는 lovetaku였슴당. 죄송... 여하튼,
皆さん、おやすみなさい。。。
하~~~ 지금이 12시... 조금있다가(?) 중간고사인데, 저는 이렇게 놀고 있슴당. 이러면 안되는데...
실은 제가 계절학기를 듣거든요. 15일은 별거 아니다, 금방이다. 라고 제 자신을 위로했지만 솔직히 정말 장난 아닙니다. 이 눔의 날씨땜시...
여하튼, 10일이 중간고사인데, 저는 지금까지 유선으로 영화를 보고 낮에는 덥다고 tv만 보고 그랬습니당.
지금 무슨 영화를 봤냐면 예전에 mbc에서 한 영화인것 같은데, "사랑하고 죽는 때"인가? 금방 보고도 제목을 까먹었네... 여하튼, 그 영화였는데 남자 주인공이 넘넘 멋있었어요. 한 60년대 영화인것 같은데(솔직히 말하면 언제인지 모름) 남자 주인공이 리키마틴을 닮았어요. 와~~~ 정말 멋있었습니다. 안 볼려고 했는데 남자 주인공에 홀딱~~~ 넘어가서 끝까지 보고 말았어요. 전쟁영화였는데 결국에는 남자 주인공이 죽어요. 넘넘 안타까웠어요.그리고 우리나라는 지금 전쟁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빨리 통일이 왔음 좋겠네요. 지금 저에게 필요한것은 중간고사 준비이지만요... 날은 새고(?) 횡설수설하는 lovetaku였슴당. 죄송... 여하튼,
皆さん、おやすみなさ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