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퇴원을 한것 참 일찍 했다는 느낌도 들긴 들어요
완전히 회복된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걱정되는 것도 많은 반면 집에 돌아 왔다는 즐거움이
저를 사로 잡고 있어요.
그리고 병원에 있을때 저를 응원해준 많은 사람들
그중에 류준호님도 저를 보살펴 주셨답니다.
정말로 두고 두고 잊을 수 없는 즐겁고 영광스러울 뿐예요.
휘슬러님 리조스님 류준호형 케제운영진 빗자루 케이디신쥬
그리고 우리 인천 보스 오니짱님과 해짱님 그외(슬레쉬는 머리가 나쁩니다 푸핫핫 부디 용서 하시길(__)
아뭏든 형의 힘도 무지 컷어용~~ 그리고 저를 위해
퇴원 축하합니다라는 문구를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준호형 나 퇴원 빨리 하게 도와줘서 고마워요 ^^ " 라고요 ^^
제가 퇴원을 한것 참 일찍 했다는 느낌도 들긴 들어요
완전히 회복된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걱정되는 것도 많은 반면 집에 돌아 왔다는 즐거움이
저를 사로 잡고 있어요.
그리고 병원에 있을때 저를 응원해준 많은 사람들
그중에 류준호님도 저를 보살펴 주셨답니다.
정말로 두고 두고 잊을 수 없는 즐겁고 영광스러울 뿐예요.
휘슬러님 리조스님 류준호형 케제운영진 빗자루 케이디신쥬
그리고 우리 인천 보스 오니짱님과 해짱님 그외(슬레쉬는 머리가 나쁩니다 푸핫핫 부디 용서 하시길(__)
아뭏든 형의 힘도 무지 컷어용~~ 그리고 저를 위해
퇴원 축하합니다라는 문구를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준호형 나 퇴원 빨리 하게 도와줘서 고마워요 ^^ " 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