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 있는 정보였습니다.
불고기를 싫어하는 사람 좀 본적이 없어요.
일본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한국식이에요.
수열님의 말씀대로 손맛과 마음이 역시 중요하네요.
더 하나 밀씀드린다면 같이 먹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것도 중요합니다.
얼마 유명한 불고기집에서 먹어도 K씨 H씨 A씨랑 먹으면
맞이 없죠...하하하
>장수열 Wrote…
>제가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 불고기는
>소고기중에 앞다리살이나 엉덩이살 정말
>부드러운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등심이나
>안심살을 쓰면 맛이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고기만 좋은 것을 쓴다고 다 맛있
>는것은 아니지요.
>양념 이 양념이 가장 중요합니다.
>간장 소금약간 파 마늘 설탕약간 깨약간
>그리고 식성에 따라 당면이나 팽이 버섯을
>넣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의 집에서는 사이다와 배즙을 약
>간 넣습니다.
>배즙은 고기을 연하게하는 작용을 하지요.
>이렇게 준비한 양념에 고기를 잘 석어서
>한 2~3시간정도 재어둔 다음 구워서 먹으면
>맛이 기가 막히지요.^^
>하지만 양념이나 고기가 아무리 맛이 있어도
>요리를 하는 사람의 손맛과 마음이 담겨져
>있지 않으면 맛이 별로겠지요!^^;;
>요리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마사히로님은 불고기 좋아하시나 모르겠네요^^”
정말 재미 있는 정보였습니다.
불고기를 싫어하는 사람 좀 본적이 없어요.
일본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한국식이에요.
수열님의 말씀대로 손맛과 마음이 역시 중요하네요.
더 하나 밀씀드린다면 같이 먹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것도 중요합니다.
얼마 유명한 불고기집에서 먹어도 K씨 H씨 A씨랑 먹으면
맞이 없죠...하하하
>장수열 Wrote...
>제가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 불고기는
>소고기중에 앞다리살이나 엉덩이살 정말
>부드러운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등심이나
>안심살을 쓰면 맛이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고기만 좋은 것을 쓴다고 다 맛있
>는것은 아니지요.
>양념 이 양념이 가장 중요합니다.
>간장 소금약간 파 마늘 설탕약간 깨약간
>그리고 식성에 따라 당면이나 팽이 버섯을
>넣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의 집에서는 사이다와 배즙을 약
>간 넣습니다.
>배즙은 고기을 연하게하는 작용을 하지요.
>이렇게 준비한 양념에 고기를 잘 석어서
>한 2~3시간정도 재어둔 다음 구워서 먹으면
>맛이 기가 막히지요.^^
>하지만 양념이나 고기가 아무리 맛이 있어도
>요리를 하는 사람의 손맛과 마음이 담겨져
>있지 않으면 맛이 별로겠지요!^^;;
>요리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마사히로님은 불고기 좋아하시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