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돌아오는데요.. 바람이 시원하게 불었습니다.
저희 회사옆은 선정릉이라는 왕의 무덤이 있지요..그리고 여긴..공원이기도
하답니다.. 대부분..집에 올땐.. 길건너편 쪽에서 걸어 왔는데... 오늘 회사에서 짤린 언니가 걸어 가고 있길래..횡단 보도를 건너서..그길로 걸었습
니다...그리고 지나는 사람들도 말하길.. 가을 같네...라는 말을 하더군요..정말 날씨가..가을 같아요... 이젠... 여름도..가나 보네요..
나도.. 나이가 한살 더 ..많아 질것 같고..그리고.. 빨리..내가 해야할 일도 찾아야..겠습니다.
오늘 집에 돌아오는데요.. 바람이 시원하게 불었습니다.
저희 회사옆은 선정릉이라는 왕의 무덤이 있지요..그리고 여긴..공원이기도
하답니다.. 대부분..집에 올땐.. 길건너편 쪽에서 걸어 왔는데... 오늘 회사에서 짤린 언니가 걸어 가고 있길래..횡단 보도를 건너서..그길로 걸었습
니다...그리고 지나는 사람들도 말하길.. 가을 같네...라는 말을 하더군요..정말 날씨가..가을 같아요... 이젠... 여름도..가나 보네요..
나도.. 나이가 한살 더 ..많아 질것 같고..그리고.. 빨리..내가 해야할 일도 찾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