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엄마랑 옷을 보러 갔습니다...
내 생일을 엄마가 그냥 지나친 죄로 사달라고 협박(?)했죠.. —;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2시간 정도 돌아다녔지만 썩 마음에 드는 옷이 없어서 그냥 엄마랑 떡볶이랑 만두를 길거리에서 서서 먹었습니다.
케익이나 스파게티 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살찐다고 싫대요 —;
가끔 엄마가 친구처럼 느껴질때가 있습니다..반면에 아빠는 없죠..
동성이라 그런가요...?
만약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외국에서 살면 엄마가 무척 섭섭해할거예요... 그 친구랑 잘 되려고 할 때 엄마가 방해공작을 펼치기도 했죠..후후..귀여워요 엄마 —;
re : 즐거운 주말입니다^^
전 오늘 엄마랑 옷을 보러 갔습니다... 내 생일을 엄마가 그냥 지나친 죄로 사달라고 협박(?)했죠.. --;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2시간 정도 돌아다녔지만 썩 마음에 드는 옷이 없어서 그냥 엄마랑 떡볶이랑 만두를 길거리에서 서서 먹었습니다. 케익이나 스파게티 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살찐다고 싫대요 --; 가끔 엄마가 친구처럼 느껴질때가 있습니다..반면에 아빠는 없죠.. 동성이라 그런가요...? 만약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외국에서 살면 엄마가 무척 섭섭해할거예요... 그 친구랑 잘 되려고 할 때 엄마가 방해공작을 펼치기도 했죠..후후..귀여워요 엄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