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축하축하
그리고 LAM님의 글 읽고 따뜻한 마음을 느꼈어요.
>LAM Wrote…
>같은 대학생은 아니지만..
>같은 나이예요..
>일하는데요..
>간판을..
>만들어요..
>무척 힘든 일이라서 저는 하루하루가 무척 신경쓰여요..
>어디 다치진 않았을까하고..
>저 때문에 더 무리하게 일을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무리하지 말라고 했는데..
>제 생각같아서는 그냥 이번 달 20일날 그만 두었음 좋겠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제게 해 주고 싶은 것이 많다며 다음달 20일에 그만둔데요..
>정말 다치는 거 싫은데..
>왜 제 맘을 몰라주나 몰라요..
>하아~~
>
남자친구가...^^ 축하축하 그리고 LAM님의 글 읽고 따뜻한 마음을 느꼈어요. >LAM Wrote... >같은 대학생은 아니지만.. >같은 나이예요.. >일하는데요.. >간판을.. >만들어요.. >무척 힘든 일이라서 저는 하루하루가 무척 신경쓰여요.. >어디 다치진 않았을까하고.. >저 때문에 더 무리하게 일을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무리하지 말라고 했는데.. >제 생각같아서는 그냥 이번 달 20일날 그만 두었음 좋겠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제게 해 주고 싶은 것이 많다며 다음달 20일에 그만둔데요.. >정말 다치는 거 싫은데.. >왜 제 맘을 몰라주나 몰라요.. >하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