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시작할 올해의 고려대-연세대의 정기전의 전에, 양교가 어느 일 본인선수의 출장자격을 돌아 격론(激論)중이랍니다.
이 일본인은 연세대럭비부 사또 히데나리씨(25·체육교육학과4년).
일본의 TV에서 한국고-연전을 보고 학비를 마련하여 연세대에 입학했답니다.그리고 럭비부원으로서 다음 고-연락비정기전에 출장할
여정이었다만
고려대에서「외국인은 정기전에 출장할 수 없다」「외국인의 참가는 `민족의 사학’ 끼리의 정기전이라는 전통을 부순다」라고 항의를 받았다.
하지만,연세대는 이 일본인은 전력향상을 위해 권유한 선수가 아니라 입학시험에 합격한 재학생이라고 반론해 있답니다.
고려대는 이 선수가 일본사람이라서 안된다라고 하지 않고
외국인은 고-연전에는 맞지 않다라는 주장일것 입니다.
이럴 경우 일본에서는 거의 문제없이 출장하기 가능할겁니다.
사실 야구정기전에서 미국선수가 출장한 일이 있었습니다.
럭비로도 TONGA에서 온 유학생이 출장했습니다.
역전 경주로도 아프리카의 유학생이 출장한 일도 있었는데..
그 때에도 아무것도 문제는 생기지 않았는데...
고려대와 연세대의 校風를 느낀 뉴스입니다.
21일부터 시작할 올해의 고려대-연세대의 정기전의 전에, 양교가 어느 일 본인선수의 출장자격을 돌아 격론(激論)중이랍니다. 이 일본인은 연세대럭비부 사또 히데나리씨(25·체육교육학과4년). 일본의 TV에서 한국고-연전을 보고 학비를 마련하여 연세대에 입학했답니다.그리고 럭비부원으로서 다음 고-연락비정기전에 출장할 여정이었다만 고려대에서「외국인은 정기전에 출장할 수 없다」「외국인의 참가는 `민족의 사학’ 끼리의 정기전이라는 전통을 부순다」라고 항의를 받았다. 하지만,연세대는 이 일본인은 전력향상을 위해 권유한 선수가 아니라 입학시험에 합격한 재학생이라고 반론해 있답니다. 고려대는 이 선수가 일본사람이라서 안된다라고 하지 않고 외국인은 고-연전에는 맞지 않다라는 주장일것 입니다. 이럴 경우 일본에서는 거의 문제없이 출장하기 가능할겁니다. 사실 야구정기전에서 미국선수가 출장한 일이 있었습니다. 럭비로도 TONGA에서 온 유학생이 출장했습니다. 역전 경주로도 아프리카의 유학생이 출장한 일도 있었는데.. 그 때에도 아무것도 문제는 생기지 않았는데... 고려대와 연세대의 校風를 느낀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