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아는 것이 병”이라고 하죠.
어설프게 알고 행하는 것은 도리어 걱정거리의 원인이 된다.
사리를 잘 알기 때문에 도리어 불리해질 경우가 있다.
일본에서도 ”知らぬが佛”(모르는 것이 부처님)라고 합니다.
모르니까 부처님과같이 태연하게 있을 수 있기때문에, 알면 온화하여 서는 있을 수 없다.
좀 틀린지? 하하하
아는 것이 병 :
한국에서는 "아는 것이 병"이라고 하죠. 어설프게 알고 행하는 것은 도리어 걱정거리의 원인이 된다. 사리를 잘 알기 때문에 도리어 불리해질 경우가 있다. 일본에서도 "知らぬが佛"(모르는 것이 부처님)라고 합니다. 모르니까 부처님과같이 태연하게 있을 수 있기때문에, 알면 온화하여 서는 있을 수 없다. 좀 틀린지? 하하하 아는 것이 병 :

